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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시은 기자] 걸그룹 ‘리센느’가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역대 최초 단독 게스트로 완전체 출연한다.
오는 8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거제 야호~’ 신드롬으로 역주행에 성공한 리센느의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지난 방송 이후 리센느는 화제성 1위에 오른 데 이어 광고 문의가 100건 이상 이어지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역주행 이후 달라진 일상도 공개한다. 음악방송 현장에서는 챌린지 요청이 쇄도하고 사전녹화 방청 경쟁률도 10배 이상 치열해졌다. 부모님들의 달라진 반응과 멤버들이 체감한 인기 변화도 전한다.
무명 시절을 함께 견뎌온 가족들의 사연도 소개한다. 가족들이 눈물을 흘렸던 이야기와 함께 원이의 어머니가 팬들 사이에서 유명 인사가 된 에피소드도 공개한다.

리센느 특유의 유쾌한 팀워크도 빛을 발한다. 팀 내 ‘연예인병 단속반’을 자처한 원이는 미나미와 리브의 달라진 모습을 폭로하며 웃음을 안기고, 멤버들은 각자의 개인기를 선보이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최근 리센느 멤버 원이는 온라인상에서 ‘일베 용어 사용’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지난 6월 채널 ‘안원잘부’에서 원이가 “무섭노. 조명부터 무서운데”라고 답한 장면이 확산되면서 특정 플랫폼에서 고인을 비하하거나 혐오의 의미로 사용하는 표현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 것. 이후 논란은 정치권으로까지 번지며 정치인들 사이에서도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리센느의 역주행 이후 변화와 완전체 케미는 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시은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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