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회식 밥값내기 앞 세계관 붕괴 “진짜 대표 아냐…가상일 뿐!” (‘콩콩팜팜’)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콩콩팜팜’에선 이광수와 도경수가 회식비 계산 재력 걱정에 긁힌 반응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24일 tvN ‘콩콩팜팜’에선 목장 회식비 계산을 놓고 제작진과 KKPP푸드 멤버들이 게임 대결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횟집에서 회식을 하기 앞서 이광수는 제작진과 대결을 펼쳐서 진 팀이 밥값을 내기로 했다고 알렸다. 이에 도경수는 “저희는 그냥 KKPP대표가 그 모든 비용을 대는 걸로”라고 말했고 이광수는 “무슨 소리 하는 거냐. 내가 진짜 대표도 아닌데”라고 발끈했다. 이에 도경수는 “형이 맨날 입으로 대표라고 하지 않았냐”라고 말했다. 이에 이광수는 “그거 다 가상이잖아!”라고 외치며 밥값내기 앞에서 세계관이 붕괴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광수는 “난 너무 기쁜 마음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계산할 수 있는데 제작진은 너무 많지 않아?”라고 제작진이 질 경우를 걱정했다. 이에 이광수는 제작사 대표에게 전화를 걸어 “저희가 횟집에 왔는데 근데 지금 코스로 한 250정도 나올 것 같다”라며 제작진과 대결해 진 팀이 밥값을 내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표는 “근데 KKPP푸드가 그거를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이 되는지 모르겠어서 그게 좀 걱정이다”라고 KKPP 측의 재력을 걱정했고 자존심이 긁힌 이광수는 “대표님 저 이광수예요!”라고 외쳤다. 이어 도경수 역시 ”대표님 저 으르렁이에요!“라고 ‘엑소’의 멤버임을 강조했고 이광수는 ”으르렁이 지금 으르렁거립니다”라고 설명하며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몸으로 말해요’ 게임이 펼쳐진 가운데 결국 제작진 팀이 이겼고 KKPP팀이 쿨 결제를 하는 결과를 맞았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콩콩팜팜’ 방송 캡처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2213449/CP-2022-0227-39922674-thumb-240x160.jpg)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2211510/CP-2022-0227-3992241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