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세·172cm’ 추사랑, 母 야노 시호 뛰어넘나…모델 유전자 ‘눈길’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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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하상은 기자] 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모델 야노시호의 딸 추사랑이 우월한 피지컬을 자랑해 이목을 끌었다.

오는 16일(목)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긍정의 아이콘 야노시호가 사랑이를 위해 상상 초월의 선물을 준비한 모습이 공개된다.
특히 사랑이는 톱 모델인 엄마의 DNA를 물려받아 이미 우월한 피지컬을 자랑하여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야노시호는 VCR에서 “사춘기는 당연한 성장과정으로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좋다”고 강조하며, 사랑이를 위한 깜짝 ‘사춘기 파티’를 기획했다. 이날 사랑이가 입을 예쁜 옷과 풍선 장식, 식순까지 준비한 야노시호는 “(사랑이가) 기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과연 감정 기복이 크기 시기인 사랑이는 엄마의 철저한 준비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관심을 모은다.
이어 야노시호는 딸의 옷 차림을 보고 “인어공주 같다”라며 눈을 빛내며 사랑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 또한 14세 사랑이의 키가 172cm로, 엄마와 같은 키가 되었음을 알렸다. 사랑이의 체중도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으며, VCR을 지켜보던 ‘편스토랑’ 식구들은 “정말 많이 컸다”, “엄마를 꼭 닮았다”고 감탄했다.
2011년생인 추사랑은 과거 2013년부터 3년간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에 출연했다. ‘슈돌’ 출연 당시 그는 특유의 애교 넘치는 성격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후로도 그는 방송에 종종 출연하며 폭풍 성장한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으며, 현재는 톱모델인 엄마 야노시호의 뒤를 이어 모델로 활동 중이다.
엄마의 뛰어난 유전자 덕분에 우월한 피지컬을 자랑하는 딸 사랑이의 모습과 그런 딸을 바라보는 야노시호의 행복한 표정, 그리고 사춘기 파티에 대한 반응은 오는 7월 17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상은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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