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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태서 기자]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이 배우들의 열연에 더불어 예측 불가한 엔딩으로 재미와 관심도를 높이며 연일 주가를 높이고 있다.
매회 마지막 1분이 레전드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이 드라마는 반전의 묘미와 짜릿한 카타르시스로 다음 회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주말 밤 가장 확실한 도파민 공급처로 자리 잡고 있는 ‘신입사원 강회장’의 질주는 계속된다.
‘신입사원 강회장’은 첫 방송 직후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다. 특히 3회의 시청률은 수도권 6.6%, 전국 6.7%로, JTBC 2026년 토일드라마의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어 4회에서는 수도권 8.1%, 전국 8.2%까지 상승하며 또 하나의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다. 2049 남녀 타깃 시청률도 4회 방송에서 전국 기준 2.6%로, 주요 시청 층의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TV 드라마 화제성 순위에서 ‘신입사원 강회장’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첫 방송 전부터 3주 연속 TOP 10에 들어간 이 드라마는 1, 2회 방송 이후 4위, 3, 4회 방송 이후에는 2위에 이름을 올렸다. (2026.06.08. 기준)
‘신입사원 강회장’의 흥행 요인은 강렬한 엔딩에 있다. 예측 불가한 전개와 통쾌한 반전, 마지막 장면에서의 궁금증이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방송이 끝난 뒤에도 여운을 남기는 엔딩 또한 ‘신입사원 강회장’의 매력 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이처럼 치솟는 시청률이 입증하듯 ‘신입사원 강회장’은 매회 예측을 뛰어넘는 엔딩의 연속으로 안방극장에 시청자들을 불러 모으고 있고, 매주 토요일 밤 10시 40분과 일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이태서 기자 / 사진=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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