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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희정 기자] 감독 장항준부터 배우 신승호, 예상치 못한 특별 게스트까지 ‘워너원’의 아지트 ‘워너베이스’를 찾아 놀라움을 안길 예정이다.
12일 방송되는 Mnet Plus 오리지널 리얼리티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이하 ‘워너원고’) 3회에서는 평화로운 워너베이스에 들이닥친 깜짝 손님들과 함께하는 ‘오픈베이스 DAY’가 펼쳐진다.

앞서 라이관린과 가슴 벅찬 재회로 글로벌 화제성을 장악했던 ‘워너원고’. 이날 워너원의 아지트 ‘워너베이스’에는 역대급 깜짝 손님들이 찾아온다.
워너베이스에 처음 입성했던 하성운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스케일과 퀄리티에 감탄하며 “이 정도면 누구 초대해야 하는 거 아니야?”라고 말한 바 있다. 이후 실제로 워너원의 초특급 인맥들이 워너베이스를 직접 방문한다고 해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멤버들은 제작진에게 “1시간 후 손님이 도착한다”라는 갑작스러운 소식을 듣고 단체 ‘멘붕’에 빠져 웃음을 자아낸다. 급하게 집을 정리하고 손님맞이 준비에 나선 멤버들의 현실 반응과 좌충우돌 상황이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이날 워너베이스에는 거장 감독 장항준이 방문해 눈길을 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박지훈과 특별한 인연을 가진 그는 특유의 입담과 예능감으로 워너원 멤버들과 예상 밖 케미를 만들어낼 예정이다.

이어 배우 신승호도 등장한다. 평소 워너원 멤버들과 남다른 친분을 이어온 그는 한층 더 편안하고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숨겨왔던 ‘찐친 모멘트’를 대방출한다고. 워너원과 특별한 인연을 가진 가요계 선후배들도 깜짝 등장해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계획이다. 예상치 못한 인물들의 연이은 등장에 멤버들 역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한다. 과연 워너원이 특별한 손님들과 어떤 하루를 보내게 될지, 또 이들과 어떤 추억과 이야기를 나누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세 번째 에피소드는 12일 오후 6시 Mnet Plus에서 최초 공개되며, Mnet에서는 오후 8시 방송된다. 2017년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데뷔한 워너원은 프로젝트 그룹으로 2019년까지 2년간 활동했다. 이들은 약 7년 만에 ‘워너원고’로 재결합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윤희정 기자 / 사진 = Mnet Plus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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