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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민세윤 기자] 신지와 문원 커플이 방송 최초로 동반 출연한다. 이들은 2026년 5월 결혼을 앞두고 있으며, 4월 24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부부 편셰프로 함께 등장한다.

방송에 동반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두 사람은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로서의 일상과 신혼집을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편스토랑’ 스튜디오 녹화에서는 신지와 문원이 긴장한 모습으로 손을 꼭 붙잡고 입장했다. 예비신부 신지는 “오늘은 코요태 멤버들이 아닌, 제 짝꿍과 함께 왔습니다”라고 말했다. 긴장한 예비신랑 문원은 신지의 손을 꼭 잡으며 “너무 떨린다”라고 조심스럽게 인사했다. 신지는 지난 2025년 6월 가수 문원과 내년 결혼을 발표한 바 있다.

두 사람의 일상이 공개되며, 아침에 눈을 뜬 순간부터 함께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특히 7살 연상인 신지의 건강에 특별히 신경 쓰며 하나부터 열까지 살뜰하게 챙기는 문원의 남다른 배려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신지도 문원의 초특급 배려 덕분에 “진짜로 건강이 많이 좋아졌다”고 말할 정도였다. 과연 문원이 신지의 건강을 이렇게까지 신경 쓰게 된 사연은 무엇일까.

두 사람의 신혼집도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신혼집 곳곳에서 신지와 문원의 관계성이 드러나며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코요태 멤버들도 인정한 문원의 요리 실력과 신지를 위해 만든 특별한 메뉴, 깜짝 이벤트도 이 방송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신지는 이날 방송에서 “안정감이 생겨서 좋다. 마음 속 어딘가 항상 공허함이 있었는데, 이제는 안정감이 있다”라며 결혼을 앞둔 심경을 전했다. 누리꾼들은 누구보다 솔직하고 진솔하게 털어놓은 예비부부 신지와 문원의 이야기를 기대하며, 방송을 기다리고 있다. 예비부부 신지X문원 커플의 이야기는 4월 24일 금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민세윤 기자 / 사진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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