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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 드디어 첫 공사…동료도 ‘경악’

작성자 아바타 이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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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태서 기자] 27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tvN ‘예측불가[家]’ 3회에서는 갖은 우여곡절 끝에 제주 하우스 리뉴얼 준비를 마친 김숙이 이천희, 빽가, 장우영과 함께 드디어 공사의 첫 삽을 뜬다. 특히 초가지붕 제작을 위한 볏짚 400단 이동과 나무 50개 손질이라는 작업량부터 눈보라와 칼바람이 들이치는 날씨까지 고난의 길이 열린다고 한다.

tvN ‘예측불가[家]’ 대망의 첫 공사가 시작됐다. 공사 첫날부터 예외 없는 ‘예측불가’ 상황. 볏짚 400단 이동과 나무 50개 손질이라는 본격 고생길이 열린다. 김숙은 아침부터 목장갑 대량 작업에 돌입하며 멤버들도 경악한 김숙 표 목장갑 케이크의 정체를 공개한다.

오늘 방송에서는 김숙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첫 공사 일자가 잡히자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문화유산 지정 구역이자 매장 유산 유존 지역이었던 성읍마을의 집을 어떻게든 고치기 위해 갖은 노력을 했던 만큼, 얻어낸 값진 결과에 대한 행복함을 드러낸다.

이에 든든한 노동력을 가진 이천희, 빽가, 장우영과 함께 제주도로 출동한 김숙은 공사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기원을 위해 개토제 준비에 돌입한다. 공사 현장 필수품인 목장갑으로 ‘목장갑 케이크’를 만드는 장면이 공개되며, 완성된 범상치 않은 비주얼에 멤버들이 경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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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쑥패밀리와 시공사 작업자들이 모두 모인 자리에서는 개토제를 진행하던 김숙이 ‘예측불가’ 4행시로 유머 가득한 축문을 준비해 모두를 포복절도하게 만든다. 집주인답게 야심 찬 공략까지 내놓아 박수를 받았다는 후문.

하지만 힘찬 다짐과 달리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서자 쑥패밀리 앞에 또 한 번의 시련이 닥친다. 초가지붕 제작을 위한 볏짚 400단 이동과 나무 50개 손질이라는 어마어마한 작업량과 함께 눈보라와 칼바람이 몰아치는 날씨가 멤버들을 괴롭힌다. 공사 첫날 역시 예외 없이 ‘예측불가’의 연속인 상황 속에서 쑥패밀리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주목된다.

모두가 기다려온 ‘쑥하우스’ 대망의 첫 공사 날은 27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tvN ‘예측불가[家]’에서 펼쳐진다.

이태서 기자 / 사진= tvN ‘예측불가[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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