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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이이경 완전히 지웠다…의미심장 한마디

윤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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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희정 기자] 허경환이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 고정 멤버로 첫 녹화를 진행했다. 14일 방송될 MBC ‘놀면 뭐하니?’ 320회에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김광규와 함께 ‘AI가 정해주는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턱시도를 차려입은 허경환은 아침부터 멋을 가득 낸 채 녹화장에서 연신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고. 허경환은 고정 멤버가 된 감격의 순간을 만끽한다. 그는 그간 지지를 보내준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큰절을 올린다. 이를 본 멤버들은 허경환의 유행어인 “고정됐다 아닙니까”, “해냈다 아닙니다”라는 말투로 그를 축하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허경환은 어머니의 뜻밖의 반응을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게스트 김광규는 “너 고정됐다며”라며 질투 어린 농담을 전해 웃음을 더한다.

프로그램 고정 멤버가 되기 전 허경환은 ‘촌놈들의 전성시대’에서 65만 원으로 최다 지출자로 활약했다. 이후 포털사이트 내 ‘놀면 뭐하니?’ 고정 출연진으로 이름을 올리며 프로그램 고정 사실을 알린 바 있다. 이에 따라 시청자들은 “고정 턱이었네”라는 댓글로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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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이이경은 사생활 의혹이 불거지며 고정 출연 중이던 ‘놀면 뭐하니?’에서 하차했다. 이이경은 “(폭로 글 게시자가) 하루 만에 조작이라고 하고 사라졌지만, 그로 인해 예능에서 하차 권유를 받았다. 나는 어쩔 수 없이 자진 하차를 선택하게 된 것”이라고 밝혀 논란이 되기도 했다.

허경환의 고정 첫 녹화 현장이 포함된 MBC ‘놀면 뭐하니?’는 14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윤희정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MBC ‘놀면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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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랑비

      하여튼 사람들 잔인해

    • 남자 입 가볍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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