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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민세윤 기자] 가수 겸 배우 경리가 독보적인 인형 비주얼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경리는 8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인형 놀이 제가 한번”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경리는 마치 종이 인형 옷을 입혀놓은 듯한 독특한 소품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며 장난기 가득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평소 시크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발랄한 콘셉트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팔색조 매력을 입증했다.
특히 경리는 하늘색 아가일 패턴의 가디건과 미니스커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몸매와 모델 같은 우월한 비율을 뽐냈다. 인형 테마의 배경 앞에서 서 있는 그의 모습은 실제 인형인지 사람인지 구분하기 힘들 정도로 비현실적인 미모를 자랑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인형 놀이가 아니라 그냥 인형 그 자체네요”, “경리님 너무 예쁘세요. 나솔사계 잘 보고 있습니다”, “갈수록 미모 리즈 갱신 중”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현재 경리는 SBS Plus·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 MC로 활약하며 특유의 솔직하고 시원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경리는 2012년 그룹 나인뮤지스의 두 번째 싱글 ‘News’ 활동부터 팀에 합류하며 데뷔했다. 그는 압도적인 비주얼과 모델같은 기럭지로 데뷔 초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2013년 중반부터는 명실상부한 팀의 센터이자 에이스로서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내며 나인뮤지스의 전성기를 이끈 바 있다.
민세윤 기자 msy2@tvreport.co.kr / 사진=경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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