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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최민준 기자] 그룹 비투비 이민혁이 ‘잘생김 유전설’을 증명하는 가족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사진 속에서 아버지와 친형까지 닮은꼴 비주얼을 뽐내며 훈훈한 가족 서사를 완성했다.
이민혁은 6일 개인 계정에 “영원한 막둥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과거 놀이공원 관람차 안에서 아버지, 형과 나란히 앉아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겼다. 자연스러운 미소와 편안한 분위기가 그대로 전해지며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했다.
이어 공개된 최근 사진에서는 세 부자의 놀라운 ‘닮은꼴’이 더욱 도드라졌다. 오똑한 콧대와 또렷한 눈매까지 닮아 ‘도플갱어급’이라는 반응이 잇따랐다. 체형과 헤어스타일마저 유사해 한눈에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라는 팬들의 감탄도 이어졌다. 훈훈한 외모의 아버지로부터 이어진 유전자 덕분인지, 형제의 비주얼은 자연스럽게 ‘유전설’을 소환했다. 댓글에는 “유전이 답이다”, “형도 연예인 해도 되겠다”, “아버지 미모가 근본”이라는 반응이 쏟아졌다.
이민혁은 최근 글로벌 무대에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3일 타이베이 하나 스페이스(HANA SPACE)에서 2025 이민혁(허타) 콘서트 ‘훅 – 후 : 킹’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는 2022년 ‘붐(BOOM)’ 이후 약 3년 2개월 만의 솔로 콘서트로, 개최 소식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서울과 도쿄, 타이베이를 거쳐 투어를 확장한 이민혁은 오는 16~17일 태국 방콕 MR.FOX LIVE HOUSE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이후 2월 20일 파리를 시작으로 베를린, 바르샤바, 마드리드, 런던 등 유럽 5개 도시를 순회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최민준 기자 cm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이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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