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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음악평론가 김영대의 별세 비보가 전해진 가운데 씨앤블루 정용화가 고인을 애도했다.
정용화는 25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마음이 무겁네요. 음악의 가치를 알아봐주고 늘 진심으로 믿어주었던 분이 하늘의 별이 되었습니다”라고 비보를 전하며 고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대중음악평론가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온 고인과 정용화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겨있다.
정용화는 “그 마음과 기억을 오래 간직하겠습니다. 부디 평안히 쉬시길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고인을 애도했다.

가수 윤종신 역시 고인의 비보에 비통한 마음을 드러냈다. 윤종신은 “영대씨 이게 무슨 일인가요”라고 황망한 마음을 드러내며 “섬세하게 저라는 창작자의 디테일한 생각들에 관심을 가져준 사람. 고마웠어요”라고 고인을 추억했다.
그러면서 “우리 나중에 또 그런 얘기들 더 나누어요”라며 “음악평론가 故김영대님 삼가 고인의 명복울 빕니다”라고 추모했다.
앞서 아이돌과 K팝 산업 등 대중음악에 대해 왕성한 평론 활동을 펼치며 대중과 소통해온 김영대 음악평론가의 사망 비보가 25일 그의 SNS를 통해 전해지며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향년 48세. 고인의 빈소는 서울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7일 10시 엄수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정용화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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