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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남주혁이 감성적인 성향이지만 친한 지인들에게 조언할 때는 현실적인 ‘T’의 성향을 보인다고 털어놨다.
18일 에스콰이어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선 “‘스물다섯 스물하나’ 백이진 vs ‘비질란테’ 김지용, 남주혁의 필모그래피 총집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남주혁이 밸런스 게임에 대답하는 모습이 담겼다. “‘조제’ 영석 VS ‘리멤버‘ 박인규, 함께 해외여행을 떠나고 싶은 사람은?”이라는 질문에 남주혁은 ’조제‘의 영석을 선택하며 “조금 더 조용할 것 같다. 전 늘 조용한 환경을 선호하는 편이다”라고 그 이유를 언급했다. 그러면서 “(MBTI가) I이긴 한데 그렇게 I같지는 않고 그냥 차분하고 조용한 것을 좋아한다”라고 강조했다.
“평소 휴식에 무얼 하나?”라는 질문에는 “일단 집에서 휴식을 즐길 때는 는 유튜브에 풍경 같은 라이브 영상들을 켜놓고 가만히 있다. 너무나 밖에서 활동적인 운동을 많이 하다보니까 집에서 쉴 때는 가만히 딱 쉬는 30분에서 1시간 에너지 충전을 확실히 해야 한다”라고 털어놨다.
또한 “‘스물다섯 스물하나’ 백이진 VS ‘역도요정 김복주’ 정준형, 연애 고민이 있는 나, 딱 한 명에게만 조언을 구할 수 있다면?”이라는 질문에는 백이진을 고르며 좀 더 현실적인 조언을 해줄 것 같다고 대답했다. “F(감성적)와 T(현실적) 중에 본인에게 더 가까운 성향은?”이라는 질문에는 “저는 완전 ‘F’다. 근데 정말 친한 지인들한테는 ’T’의 성향을 보이는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스타트업’ 남도산(엔지니어) VS ‘스물다섯 스물하나‘ 백이진 (기자), 배우 남주혁이 아닌 캐릭터의 직업으로 평생 살아야 한다면?”이라는 질문에 남주혁은 ’스타트업‘의 남도산 캐릭터를 선택했다. 그러면서 “아무래도 개발자이다 보니까 내가 하고자 하는 것에 있어서 좀 더 자유롭고 다양하게 만들어 가볼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대답했다.
“배우가 되지 않았다면 도전해봤을 것 같은 직업은?”이라는 질문에는 “어릴 때 생각했던 거는 운동을 조금 했었으니까 체육 선생님 생각했고 항상 미래에 커서 뭐가 될지 쓸 때 썼던 게 소방관이었다. 너무 고생도 많이 하시고 정말 대단한 직업이어서 생각을 많이 해봤었던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에스콰이어 코리아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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