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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글로벌 인플루언서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주) YIK Media(대표 권순홍)가 오는 ‘2025 서울콘(SeoulCon 2025)’의 글로벌 인플루언서 협력 파트너로 참여한다.
서울경제진흥원(SBA)과 CJ ENM이 공동 주최하는 ‘2025 서울콘(SEOULCon)’은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다.
K-콘텐츠, 뷰티, 패션, 스트리트 컬처, 음악 등 다양한 영역의 인플루언서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글로벌 인플루언서 플랫폼으로 성장했으며, 지난해에는 52개국 3,498팀이 참여하고 약 6만 명이 현장을 찾는 등 1,600억 원 규모의 경제효과를 창출했다
이번 서울콘에서 (주) YIK Media는 국내 메가 인플루언서들과 해외 셀럽·글로벌 인플루언서 초청을 담당한다.
특히 일본,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아시아 주요 국가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각국 메가급 및 셀럽급 인플루언서들의 교류 조율과 프로그램 참여 지원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12월 30일 개최되는 ‘서울콘 메가 인플루언서 나이트 파티(SEOULCOn Mega Influencer Night Party)’를 중심으로, 전 세계 다양한 영역의 인플루언서들이 서로의 경험과 작업을 자연스럽게 공유할 수 있는 민간 교류형 네트워킹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주) YIK Media는 2016년부터 글로벌 인플루언서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국제 크리에이터 네트워크를 형성해 온 기업으로, 현재는 94개국 이상의 인플루언서들이 참여하는 커뮤니티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

권순홍 (주) YIK Media 대표이사는 “서울콘은 전 세계 인플루언서들이 서울에서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연결되는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그동안 형성해 온 글로벌 커뮤니티 기반을 바탕으로, 서울이 자연스럽게 인플루언서들이 모이는 도시로 확장될 수 있도록 연결 역할을 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함종민 서울경제진흥원 팀장은 “서울은 전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콘텐츠의 중심지이자 무대이며, 서울콘은 그 중심지인 DDP에서 전 세계 인플루언서들이 교류를 통해 새로운 창작과 협업의 가능성을 확장해가는 플랫폼으로, 올해는 한층 더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5 서울콘은 12월 29일부터 2026년 1월 1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서울을 찾는 전 세계 인플루언서들의 움직임이 더욱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YIK Media, ‘2025 서울콘’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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