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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은하 기자] 배우 이민정이 치열했던 대학 입학 과정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9일 공개된 채널 ‘이민정 MJ’ 영상 ‘금수저 썰부터 꽃남 캐스팅까지. 싹 다 알려드림’에서 이민정은 학창 시절부터 재수 시절, 대학 입학 과정까지 숨김없는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이민정은 고등학교 3학년 시절을 떠올리며 “수능의 뼈아픔을 겪고 재수를 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그는 “수능을 맨 뒤에 11개를 밀려 썼다. 채점했을 땐 예를 들면 362점이었는데 결과는 338점이더라. 왜 그런가 봤더니 한두 개 틀렸다고 자부했던 영어 OMR 카드가 11개를 하나씩 밀려서 썼던 거다. 만약에 60개가 문항이었으면 나는 OMR카드를 61개까지 적었더라. 그날이 나의 인생에 최악의 날이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 점수를 받았을 때 내 인생은 약간 끝났나 생각했다. 스트레스 때문에 온몸에 발진이 나고 알레르기까지 올랐고 방에 틀어박혀 10시간을 울었다”며 당시의 참담했던 심정을 털어놨다. 그러고 “재수를 하면서 내 인생에서 최고로 열심히 살아본 1년이 됐다”고 말했다.



재수했을 때의 목표에 대해 “아빠한테 ‘극작이나 영화 쪽을 하고 싶다’고 했더니 무조건 연극영화과를 넣지 말고 문학 쪽을 전공하라고 조언해 주셨다. 어문 계열로 가는 게 극작을 하기에 더 좋다고 해서 국문학을 준비하며 재수해서 진짜 공부를 열심히 했고 실제로 성적이 많이 올랐다. 우리 때 수능이 조금 쉽기도 했지만 400점 만점에 380점 가까이 받았다. 당시 스카이까지의 성적은 아니었지만 한양대, 성균관대에 지원해 성균관대에 들어가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민정은 현실적인 대학 시절 이야기도 꺼냈다. 그는 “대학교 다니면서 한 번도 부모님께 돈을 받아본 적 없다. 카페 아르바이트부터 시작해 등록금, 생활비 모두 혼자 힘으로 해결했다”며 남다른 자립심 드러냈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이민정 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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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근대세계 지배세력 서유럽.세계사의 수천년 문명,인정받아온 혜택자 중국.무엇을 유지했고,무엇 잃었는지,서유럽,중국,미국,소련(러시아) 본인들이 알아야.*불교 Monkey일본 항복후,한국은 국사 성균관(성균관대)복구,유교복구자격. 국사 성균관자격 宮성균관대, 교황윤허의 예수회 귀족대학 Royal서강대.한국에 주권.학벌없는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 그 미만 연세대,고려대,이화여대. 끝. 이게 한국 대학들 과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