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이시언이 싹싹하고 사람이 괜찮다고 위너 강승윤에 대한 호감을 드러내는 한편, 싹수머리 없는 연예인들도 많다고 털어놨다.
14일 온라인 채널 ‘시언스쿨’에선 ‘태어난 김에 동해일주 이시언 기안84 빠니보틀 이승훈의 불타는 폭염라이더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이시언이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에서 호흡한 기안84, 빠니보틀, 이승훈과 함께 강릉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겼다.
사담 중에 이승훈과 같은 그룹 멤버인 위너 강승윤이 언급된 가운데 이시언은 “나는 강승윤이 좋다. 한번 만나서 술 먹고 진짜 짧게 이야기 한 적이 있었다. 엄청 괜찮더라”라고 말했고 기안84 역시 “엄청 착하다며?”라고 거들었다. 이에 이시언은 “싹싹하다”라고 강조했다.
빠니보틀은 “형이 괜찮다고 하는 기준은 뭔가? 약간 형들한테 잘 하는 걸로?”라고 질문했고 이시언은 “응. 연예인이라고 싸가지 없는 애들 진짜 많다”라고 털어놨다. “누구인지 얘기할 수 없지만?”이라는 빠니보틀의 질문에 기안84는 “이시언, 한혜진 등 많이 있다”라고 농담했고 이시언 역시 “청룡84”라고 기안84를 언급, 서로를 지목하는 ‘찐친 바이브’를 뽐내며 폭소를 자아냈다.
또 이승훈은 이시언에게 유튜브 채널을 오래 쉬었다며 어떻게 해야 채널을 키울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빠니보틀은 “확실한 주제가 있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라고 강조했고 이시언 역시 “이게 본인이 인기가 많고 잘 나간다고 해서 유튜브가 잘 되는 것은 또 절대 아니다. 다른 이야기다”라고 거들었다. 빠니보틀 역시 “잘생기고 예쁜 것과 진짜 상관없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시언은 “내가 외모로 치면 지금 구독자 200만 찍었어야 한다”라고 능청을 떨며 웃음을 자아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시언스쿨’ 영상 캡처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