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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율, 오늘(24일) 비연예인 연인과 화촉 “평생 함께 하고픈 소중한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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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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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권율이 오늘(24일)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권율은 오늘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여성과 웨딩마치를 울린다.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앞서 권율의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는 “권율이 평생을 함께 하고픈 소중한 인연을 만나 오는 5월 24일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라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러면서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앞둔 권율 배우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을 통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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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생으로 42세인 권율은 2001년 연극 ‘카르멘’으로 데뷔해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약했다. 그는 드라마 ‘달려라 고등어’, ‘대왕 세종’, ‘식샤를 합시다2’, ‘보이스’ ‘더킹: 영원의 군주’ ‘며느라기’ ‘멘탈코치 제갈길’ ‘커넥션’ ‘놀아주는 여자’ 등에 출연했으며 스크린 출연작으로 ‘잉투기’ ‘명량’ ‘챔피언‘ ’경관의 피‘ 등이 있다. 

이외에도 ‘텐트밖은 유럽 스페인 편’ ‘히든미식로드 – 뚜벅이 맛총사’ ‘지구를 닦는 남자들’ 등 예능에서도 활약하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드러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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