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베이비복스 간미연이 지난해 염증질환으로 고생하고 건강관리에 집중하고 있다며 자신만의 관리노하우를 공개했다.
30일 전대미문스튜디오 채널엔 “간미연, 변함없는 비주얼의 비법은?! 끝없이 나오는 찐 애정템 등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지난해 베이비복스 완전체로 컴백하며 1세대 걸그룹의 저력을 뽐냈던 간미연은 “요즘 정말 바쁘게 지내고 있다. 사실 이렇게 큰 사랑을 받을 줄은 몰랐다. 멋있다는 칭찬도 많아서 정말 감사했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메이크업과 건강에 관심이 많다며 애정템 공개에 나선 그는 ‘멜라토닌 스프레이’를 내보이곤 “독일여행 중 산 제품인데 내가 예민한 날엔 잠을 잘 못 자는 편이다. 다음날 스케줄이 있으면 잠을 자기 어려운데 그럴 때 이 스프레이를 뿌려주면 효과가 있다”라고 밝혔다.
“보통 멜라토닌은 알약으로 나오는데 이건 스프레이식으로 나와서 이걸 뿌리고 누우면 잠이 솔솔 온다”라는 것이 간미연의 설명.



나아가 부기완화에 도움이 된다는 영양제를 공개한 그는 “야식을 먹고 싶은데 고민이 되는 날 꼭 챙겨 먹는다. 그럼 아침에 확실히 덜 부은 것 같은 느낌이 있다”며 철저한 자기관리를 전했다.
항염에 도움이 되는 영양제도 꾸준히 섭취 중이라는 간미연은 “내가 지난해 전신 염증으로 엄청 고생을 했다. 이후 항염에 대해 서치를 했는데 염증을 가라앉혀다는 영양제가 있어 자주 챙겨 먹고 있다”라고 했다.
한편 간미연은 1세대 걸그룹 베이비복스의 메인보컬 겸 비주얼 멤버로 지난 1997년 데뷔 이래 ‘야야야’ ‘Get Up’ ‘킬러’ ‘Why’ ‘인형’ ‘Xcstasy’ 등의 히트곡을 냈다. 간미연은 지난 2019년 뮤지컬배우 황바울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전대미문스튜디오 유튜브 캡처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