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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NCT위시 시온이 SM에 들어오게 된 계기에 대해 DM으로 연락을 받고 캐스팅이 됐다고 밝혔다.
7일 온라인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의 ‘이쪽으로 올래?’에선 ‘슈주는 유명한 NCT 위시 아빠임 반박 시 위시 말이 맞음 암튼 맞음 EP.NCT WISH 유우시&시온’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NCT위시의 시온과 유우시가 게스트로 출연해 슈주 은혁, 동해와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시온은 “캐스팅 돼서 들어온 거냐?”라는 질문에 “고1때 캐스팅 됐다. 인스타 DM으로 캐스팅 됐다. 진짜 신기했다. 유명하지도 않고 게시물도 많이 없었는데 연락을 주셨다”라고 SM에 들어오게 된 계기를 언급했다.
이에 은혁은 SM에 SNS로 캐스팅 된 스타들에 대해 시온을 비롯해 라이즈 원빈과 에스파 카리나가 있다고 언급했고 동해는 “완전 최고의 비주얼들이다”라고 감탄했다.
시온은 “당시 DM으로 연예인 할 생각이 있냐고 왔다. 그래서 제가 괜찮다고 했다. 그래서 제가 어디 회사냐고 물어봤는데 SM이라고 하더라”고 말했고 “그 말을 듣고 어땠나?”라는 질문에 시온은 “‘슈주 동해 형이 있는 회사?’라고 생각했다”라고 시온과 같은 목포 출신임을 누차 강조한 동해를 언급해주며 동해를 흐뭇하게 만들었다. 이에 은혁과 동해는 “몇 분 사이에 토크가 는다” “성장이 빠르다”라고 칭찬했다.



“부모님한테 말씀 드렸을 때 어떤 반응이었나?”라는 질문에 시온은 “부모님은 사실 이런 캐스팅 당하는 거는 처음은 아니라서”라고 대답하며 SNS DM외에도 실제로도 캐스팅 제안을 받은 적이 있음을 털어놨다.
유우시는 SM에 들어오게 된 계기에 대해 “초등학교 4학년 때 일본 오디션에서 합격했다”라고 밝혔다. 동해는 “유우시가 나와 닮아 한 번에 합격했을 것”이라고 말했고 은혁은 “(어릴 적)동해랑 유우시랑 닮았다는 이야기가 많다”라고 공감했다. 닮았다는 이야기를 들어봤다는 유우시는 기분이 어땠느냐는 동해의 질문에 “닮았는지는 잘 모르겠다”라고 대답했고 동해는 “그렇게 이제 거리를 두는 거구나. 안 닮았네!”라고 삐친 반응을 드러내며 폭소를 자아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이쪽으로 올래?’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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