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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준♥’ 이은형 “요즘 꿈 생겨…子 현조와 셋이 이탈리아 여행 가고파” (기유TV)

하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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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우먼 이은형이 남편 강재준, 아들 현조와 함께 여행을 가는 것이 꿈이라고 털어놨다. 

8일 강재준 이은형의 온라인 채널 ‘기유TV’에선 ‘{육아로그} 스타필드에 다녀온 현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강재준 이은형 부부가 아들 현조와 함께 외출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함께 쇼핑을 하는 가운데 이은형은 “나 요즘 꿈이 생겼다. 내가 요즘 이탈리아 여행을 인스타그램에서 팔로우하고 있다. 셋이서 이탈리아 너무 가보고 싶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강재준은 “우리 현조 돌 좀 지나서 갈까?”라고 제안했고 이은형은 “그럴까?”라고 반겼다. 그러나 이내 강재준은 “근데 그렇게 장시간으로 비행기를 탈 수 있으려나?”라고 우려했고 이은형은 “못 타겠지”라고 희망을 접었다. 그러면서 “얼른 셋이 여행 가고 싶다”라며 현조가 빨리 자랐으면 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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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유아유게실에서 현조에게 분유를 먹이는 부부. 휴게실에 있는 아기들을 보며 이은형은 “여기 있는 아기들 다 예쁘다”라고 감탄했고 강재준 역시 “이 방에 있는 아기들, 전부 절세포동이다”라고 거들었다. 이에 이은형은 “아기들은 다 포동포동하다. 그 중에서도 현조가 가장 포동포동하다”라고 웃었다. 이어 다른 아기들과 함께 옹기종기 앉아 사진을 찍으며 깜짝 팬미팅 시간을 가지기도. 이어 장난감 코너에 앞에서 강재준과 이은형은 “현조가 조금만 크면 ‘아빠 엄마 여기 가자’ 할 것”이라며 “들어가면 한 시간 넘게 걸릴 것”이라고 즐거운 상상을 했다. 

한편 이은형 강재준 부부는 지난해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기유TV’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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