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진주영 기자] 가수 영케이가 신년맞이 운세를 보러갔다.
지난 17일, 영케이와 장우영은 채널 ‘9700 STUDIO’의 ‘후라이드2 ep.06’에 등장해 강원도 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두 사람은 미리 준비한 돈으로 강원도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즐기며 하루를 보냈다.
영케이는 자신이 애정하는 베이스에 이름을 지어주고 싶어, 철학관을 방문해 신년 운세와 함께 작명을 부탁했다. 작명가는 영케이에게 “34살에 대운이 찾아온다”고 말하며 그의 운명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내년 동지 지나고 5년간 대운이 있을 것이다”라며 영케이에게 긍정적인 소식을 전했다.
작명가는 이어 영케이의 베이스 이름에 대해 여러 제안을 했고, 영케이는 ‘국락’, ‘각렬’, ‘국룡’ 등 강력한 이름들 중 ‘국룡’을 선택했다. 영케이는 “국룡이 강해 보인다”며 이름을 결정했지만, 작명가는 더 나아가 “강국룡으로 하라”며 성까지 붙여줬다. 작명가는 웃으며 “대통령감 이름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작명가는 갑자기 영케이의 결혼 운명까지 봐주며 폭소를 자아냈다. 그는 “결혼은 늦게 해야 한다”며 “일찍 결혼하면 세 번 갈 팔자”라는 충격적인 예언을 남겼다. 이를 들은 영케이는 충격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케이가 소속된 밴드 데이식스는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아 세 번째 월드투어를 진행한다. 투어는 부산, 대전, 광주, 대구, 요코하마, 자카르타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자카르타에서 데뷔 첫 스타디움 공연장 입성까지 알리며 앞으로의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채널 ‘9700 STUDIO’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