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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마쉬 “동생 뉴진스 다니엘? 어릴 때부터 항상 붙어지내”

작성자 아바타 강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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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나연 기자] 가수 올리비아 마쉬가 동생 뉴진스 다니엘을 언급했다.

5일 온라인 채널 ‘에스콰이어 코리아'(ESQUIRE Korea)에는 ‘올리비아 마쉬에게 친동생 뉴진스 다니엘이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올리비아 마쉬는 가수로 데뷔하게 된 계기에 대해 “사실 제가 송세션에서 작업을 계속하고 있었다. 우연히 현재 소속사 대표님을 송캠프에서 만나게 됐는데 ‘아티스트로서 노래를 발매해보지 않겠냐’라고 물어보셨다”라며 “제 목소리와 스토리로 노래를 해보고 싶더라. 기회가 왔을 때 도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전했다.

데뷔곡 ’42’에 대해 올리비아 마쉬는 “어렸을 때 집 주소였다. 그 집에 대한 추억과 어릴 적 아꼈던, 그리고 가족들과의 기억을 떠올리면서 썼던 곡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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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올리비아 마쉬는 친동생 뉴진스 다니엘에 대해 “쌍둥이처럼 잘 맞는 것 같다. 친하다. 어렸을 때부터 항상 붙어있는 느낌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싸우기도 했지만 곁에 있으면 너무 행복하다. 내 영원한 베스트 프렌드다”라고 다니엘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올리비아 마쉬는 지난 9월 글로벌 레이블 엠플라이파이(MPLIFY)의 첫 번째 아티스트로 합류하며 16일 싱글 ’42’로 가요계 데뷔했다.

다니엘이 속한 뉴진스는 오는 12월 31일 일본 도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카운트다운 재팬 24/25’에 출연한다. ‘카운트다운 재팬’은 2003년부터 시작된 일본 연말 최대 규모의 실내 페스티벌로, 뉴진스는 K팝 최초로 이 행사에 참석한다.

강나연 기자 kny@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채널 ‘에스콰이어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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