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옷 입었는데 속이 다 비친다…로제, 자세히 보니 ‘헉’

작성자 아바타 김산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산하 기자] 로제가 검은색 옷과 천을 걸치고 매혹적인 분위기를 풍겼다.

2일 블랙핑크 로제가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하며 팬에게 근황을 전했다. 그 중 검은색 비치는 패션이 눈에 띈다.

사진 속 로제는 허벅지 위까지 짧은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있다. 원피스의 하단 부분은 브라운 컬러의 독특한 디자인의 천이 덧대어져 있다. 로제는 그 위로 속이 다 비치는 검은색 얇은 천을 머리부터 시작해 뒤집어 쓰고 있는데, 제대로 살펴보기 전까지는 마치 비치는 의상을 걸친 것처럼 보인다.

검은 천이 얼굴과 팔 부분을 가리고 있어 정확히 보이는 건 다리 뿐이다. 로제는 신발을 신지 않고 맨발로 서있다. 한 손은 허리 위에 올려두고 한쪽 다리를 세워 거울 앞에서 포즈를 잡고 있다. 

로제가 아무런 카메라나 스마트폰을 들고 있지 않은 것을 통해 다른 누군가가 찍어줬다는 것을 유추할 수 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사진을 본 팬들은 “로제의 미적 감각이 너무 마음에 든다”, “무슨 사진을 찍든, 어떤 옷을 입든 모든 걸 소화해내”, “로제는 메이크업이 필요 없어, 메이크업은 로제가 필요해”, “어쩜 저렇게 말랐는데도 몸매가 예쁠 수가 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함께 올라온 사진 중에는 로제가 하늘을 향해 다리를 쭉 뻗은 사진도 있는데, 굴곡 없이 쭉 뻗은 긴 다리에 비율이 얼마나 좋은지 다시 한 번 체감하게 된다.

한편, 로제는 최근 프로듀서 테디가 이끄는 더블랙레이블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로제는 오는 9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되는 블랙핑크 8주년 기념 영화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 IN CINEMAS'(블랙핑크 월드 투어 [본 핑크] 인 시네마) 제작발표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김산하 기자 ksh1@tvreport.co.kr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 콘서트 1열 티켓이 생긴다면 가장 먼저 포기할 수 있는 것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이슈] 랭킹 뉴스

    • 선우용여, 뇌경색 후 철저한 관리 "내 정신으로 잘 떠나고 싶어" [RE:뷰]
    • 박진영 "가수 활동 하며 여러 나라 문화 접할 기회...태웅과 닮았다" [RE:뷰]
    • 크러쉬, 빗속 공연짤 소환에 "야외 공연만 가면 비가 와..." [RE:뷰]
    • 코드쿤스트 "결혼? 하고 싶지만 못할 듯...혼자 사는 데 불편함 無" [RE:뷰]
    • 이지혜 인중축소술 직후…♥남편 속내 고백 "잘못돼도 사랑해야지" [RE:뷰]
    • 헤이지니, 아픈 둘째 두고 가족 여행 재차 해명 "마음 편치 않았다" [RE:뷰]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헤이지니, 아픈 둘째 두고 가족 여행 재차 해명 “마음 편치 않았다” [RE:뷰]
      헤이지니, 아픈 둘째 두고 가족 여행 재차 해명 “마음 편치 않았다” [RE:뷰]
    • 역시 ‘연예인의 연예인’… 이승철 40주년 콘서트에 이정현·김원효·심진화·박은혜 총출동
      역시 ‘연예인의 연예인’… 이승철 40주년 콘서트에 이정현·김원효·심진화·박은혜 총출동
    • 돈이 얼마나 많길래…시청률 오르면 출연진에게 직접 냉장고 쏜다 공약한 배우
      돈이 얼마나 많길래…시청률 오르면 출연진에게 직접 냉장고 쏜다 공약한 배우
    • 일반인 시절 경호원까지 할 정도로 건강한 연예인이 군면제 받은 이유
      일반인 시절 경호원까지 할 정도로 건강한 연예인이 군면제 받은 이유
    • 모두 걱정했는데…무작정 위고비 맞은 한국 비만 유명인들 최후
      모두 걱정했는데…무작정 위고비 맞은 한국 비만 유명인들 최후
    • 최태원 회장을 능가하는 2조원 대 위자료를 내야하는 기업인
      최태원 회장을 능가하는 2조원 대 위자료를 내야하는 기업인
    • 며느리들이 꼽은 명절에도 시부모 집 가기 싫은 의외의 이유 1위
      며느리들이 꼽은 명절에도 시부모 집 가기 싫은 의외의 이유 1위
    • 여자 연예인들이 이서진과 연애하고 헤어지면 피눈물 흘리는 이유
      여자 연예인들이 이서진과 연애하고 헤어지면 피눈물 흘리는 이유
    • 주변에서 뜯어말린 입양을 결국 해버린 여자 배우의 최후
      주변에서 뜯어말린 입양을 결국 해버린 여자 배우의 최후
    • 비밀리에 5개월 사귀었는데 공개 연애는 1달도 못간 연예인 커플
      비밀리에 5개월 사귀었는데 공개 연애는 1달도 못간 연예인 커플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헤이지니, 아픈 둘째 두고 가족 여행 재차 해명 “마음 편치 않았다” [RE:뷰]
      헤이지니, 아픈 둘째 두고 가족 여행 재차 해명 “마음 편치 않았다” [RE:뷰]
    • 역시 ‘연예인의 연예인’… 이승철 40주년 콘서트에 이정현·김원효·심진화·박은혜 총출동
      역시 ‘연예인의 연예인’… 이승철 40주년 콘서트에 이정현·김원효·심진화·박은혜 총출동
    • 돈이 얼마나 많길래…시청률 오르면 출연진에게 직접 냉장고 쏜다 공약한 배우
      돈이 얼마나 많길래…시청률 오르면 출연진에게 직접 냉장고 쏜다 공약한 배우
    • 일반인 시절 경호원까지 할 정도로 건강한 연예인이 군면제 받은 이유
      일반인 시절 경호원까지 할 정도로 건강한 연예인이 군면제 받은 이유
    • 모두 걱정했는데…무작정 위고비 맞은 한국 비만 유명인들 최후
      모두 걱정했는데…무작정 위고비 맞은 한국 비만 유명인들 최후
    • 최태원 회장을 능가하는 2조원 대 위자료를 내야하는 기업인
      최태원 회장을 능가하는 2조원 대 위자료를 내야하는 기업인
    • 며느리들이 꼽은 명절에도 시부모 집 가기 싫은 의외의 이유 1위
      며느리들이 꼽은 명절에도 시부모 집 가기 싫은 의외의 이유 1위
    • 여자 연예인들이 이서진과 연애하고 헤어지면 피눈물 흘리는 이유
      여자 연예인들이 이서진과 연애하고 헤어지면 피눈물 흘리는 이유
    • 주변에서 뜯어말린 입양을 결국 해버린 여자 배우의 최후
      주변에서 뜯어말린 입양을 결국 해버린 여자 배우의 최후
    • 비밀리에 5개월 사귀었는데 공개 연애는 1달도 못간 연예인 커플
      비밀리에 5개월 사귀었는데 공개 연애는 1달도 못간 연예인 커플

    추천 뉴스

    • 1
      "자식 잃고 어떻게 사나"…신디 크로포드, 27세 子 요절→4살 남동생 비극까지 '재소환' [할리웃통신]

      엔터 

    • 2
      김장훈, 군 복무 시절 재산란에 '100억 원' 적었다가…母가 직접 해명 [RE:뷰]

      엔터 

    • 3
      도끼, 이하이와 '결혼설' 돈 이유 있었네…"내 사랑 미인 돌고래"→럽스타 폭주 [RE:스타]

      엔터 

    • 4
      박수홍·김다예, 기내 민폐 논란 한 달 만→활동 재개…"두 돌 앞두고 훌쩍 큰 재이" [RE:스타]

      엔터 

    • 5
      팝핀현준, 아시아나 저격했다가 일자리 날아가→과거 논란 스스로 언급…"뭇매 엄청 맞았다" [RE:뷰]

      엔터 

    지금 뜨는 뉴스

    • 1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타짜4'·'오디세이' 제치고 흥행 쾌조 알린 韓 영화

      엔터 

    • 2
      '정을영과 사실혼' 박정수, 이혼 29년 만 '진짜 속내' 드러냈다…"나만 중매결혼" [RE:뷰]

      엔터 

    • 3
      백진희, 결혼 4개월 앞두고 "캐나다서 새로운 시작"…타지 신혼생활 본격 준비 나섰다 [RE:뷰]

      엔터 

    • 4
      '35세' 이유비, 심한 햇빛 알레르기 有…"촬영 중 피부 완전히 뒤집어져→양산·선크림 필수" [RE:뷰]

      엔터 

    • 5
      '성형 논란' 우서윤, 미코 眞 한 달 만→단아한 한복 자태에도 '아쉬운 반응' 쏟아졌다

      엔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