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팬 대학교 ‘등록금’ 내준 男가수

작성자 아바타 강나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강나연 기자] 래퍼 언에듀케이티드 키드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파격적인 글을 올려 화제다.

언에듀케이티드 키드(이하 언에듀)는 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내 콘서트 오는 사람 1명 대학교 등록금 내줄게”라는 글을 올렸다.

언에듀는 “7월 7일 일요일 진행되는 단독 콘서트에 오는 대학생 관객 한 분에게 한 학기 등록금을 선물할 예정”이라며 “희망하는 사람은 글에 첨부된 이메일 주소로 필요한 자료를 보내면 검토 후 등록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수집된 개인 정보는 선정을 위해서만 사용되니, 민감한 정보는 가리고 첨부해도 된다”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언에듀의 소속사인 영앤리치레코즈의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도 동일한 내용의 글이 게시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콘서트 안 가도 그냥 내주시면 안되나요”, “등록금 필요없고 콘서트나 보내줘”, “이미 졸업했는데 이 글 보고 다시 수능본다”, “늙은이는 안된다?” 등의 재치있는 반응을 보였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또한, 해외 래퍼 릴 우지 버트(Lil Uzi Vert)가 과거 자신의 팬 대학교 학비를 대신 내줬다는 후문이 있는데, 이를 언급하며 “너 릴우지야?”, “진짜 내주면 우지보다 더 멋진 사람이다 진짜”, “감성우지버트” 라는 반응을 남겼다.

한편, 언에듀의 두번째 단독 콘서트 ‘더 컬트'(The Cult)는 7월 7일 일요일 5시 롤링홀에서 열리며 전석 매진되었다. 이어 9월에는 음악 페스티벌 ‘RAPBEAT 2024’ 무대에 오르며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강나연 기자 kny@tvreport.co.kr / 사진= 언에듀케이티드 키드·영앤리치레코즈 소셜네트워크서비스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께 '오늘 이 사람 실제로 보고 왔어'라고 말했을 때, 가장 먼저 전화가 올 것 같은 트롯 스타는?"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이슈] 랭킹 뉴스

    •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 나영석PD "꾸역꾸역 고생하는 프로젝트 실패, 한 방에 진행돼야 성공" [RE:뷰]
    • 탕웨이, 일바지+밀짚모자 밭 가는 일상…박해일 "나도 텃밭 따라 해" [RE:뷰]
    • 배우 논란에도 굳건…개봉 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어마무시한 기세로 추석 흥행 노리는 韓 영화
    • 김가연, ♥임요환 카드로 천만 원 긁다가…카드사 전화까지 "미안해" [RE:뷰]
    • 박원숙 "빚잔치 할 땐 돈 문제가 가장 쉽다는 말 서운했는데.. 子 떠나보내고 실감" [RE:뷰]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추천 뉴스

    • 1
      교통사고 잇달아 덮친 연예계…피오·권은비 무사 복귀 속 이청아 '하차 논의 중' [종합]

      스타 

    • 2
      '-40kg→요요' 홍윤화, 메뉴 9개 시키더니…"많이 먹어야 건강하다" [RE:뷰]

      엔터 

    • 3
      티파니 시집가더니 헛헛했나…효연, "결혼 조건 더 확고해져" 깜짝 고백 ('계약결혼')

      엔터 

    • 4
      '아이유와 이별' 이종석, 지인들과 술 한잔→코트 위 땀방울…쾌활한 근황 공개 [RE:스타]

      엔터 

    • 5
      2000년대 가요계로 타임슬립…핑클·쥬얼리·씨야 '완전체' 재결합 소식에 들썩 [종합]

      스타 

    지금 뜨는 뉴스

    • 1
      태진아, 7년째 '치매' 아내 간병 계속→활동 끊겼다…"삶의 9할 바쳐, 내 사명" [RE:뷰]

      엔터 

    • 2
      "부모 욕심 탓"…김다현, 심수봉 저격 논란 '일파만파'→가족까지 2차 피해

      엔터 

    • 3
      유재석, 데뷔 35년 만 초유의 사태…"고열 호소→당일 녹화 취소", 무슨 일?

      엔터 

    • 4
      고영욱, 뜬금 심수봉 '김다현 저격' 언급…"룰라 무대 봤다면 뭐라 했을까?" [RE:스타]

      엔터 

    • 5
      김구라, '송도 주차 불평' 논란→이틀 만에 꼬리 내렸다…"방식에 대한 아쉬움일 뿐" [RE:뷰]

      엔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