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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 임신·낙태’ 루머 휩싸인 男스타, 결국…충격 근황

작성자 아바타 강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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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보라 기자] 사생활 논란이 일었던 댄스 크루 저스트절크 리더 영제이가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18일 텐아시아는 영제이가 저스트절크 아카데미에서 당분간 활동하지 않는다고 보도했다. 올해 댄스 수업 일정도 모두 중단됐다.

그동안 영제이는 저스트절크 아카데미 합정점과 이대점에서 격주 목요일 8시 40분에 수업을 진행해 온 것으로 알려졌으나, 최근 저스트절크 측이 새롭게 공개한 시간표에 따르면 영제이의 수업을 대신해 해당 자리는 다른 남자 댄서 김이삭과 정민준으로 대체됐다.

저스트절크 아카데미는 바뀐 시간표에 대해 “영제이가 올해 수업을 안 할 생각이다. 안식년 개념으로 휴식한다고 들었다”고 설명했다.

영제이 역시 복합적인 이유로 수업을 중단하기로 했다며, 여자친구와는 좋은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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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영제이는 이달 초 미성년자 단원과의 교제 및 임신, 낙태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 의혹이 커지자, 그는 미성년자 때가 아닌 성인이 된 올해 초부터 본격적으로 만남을 가졌다고 해명했다. 영제이는 편애 의혹에 대해서도 부인했지만, 임신 및 낙태 의혹에 대해서는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영제이의 여자친구는 지난 2월 저스트절크에서 탈퇴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영제이는 지난 2010년 댄서 제이호와 함께 저스트절크를 창단했다. 이후 저스트절크는 미국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칸 갓 탤런트 시즌 12’에 출전해 화려한 칼군무로 8강까지 진출했고,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개막식 무대에도 올라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저스트절크는 지난 2022년 방영된 엠넷 ‘스트릿 맨 파이터’에 출연해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강보라 기자 kbr@tvreport.co.kr / 사진= 영제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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