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박수홍 “아내 김다예 입덧…잔반처리 하다 내가 살 쪄” (야홍식당)

하수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맨 박수홍이 임신한 아내 김다예의 입덧으로 잔반처리를 하고 있다는 예비아빠의 근황을 공개했다. 

4일 유튜브 채널 ‘야홍식당 박수홍’에선 ‘히밥, 고말숙 소개팅?? (feat.김대호 아나운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히밥과 고말숙이 게스트로 출연, 박수홍과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히밥은 고말숙에게 좋아하는 안주에 대해 물었고 고말숙은 “조각 나 있는 것들을 좋아한다. 제가 오래 씹으니까 술이랑 안주가 입안에서 노는 게 너무 싫어서”라고 털어놨고 히밥은 “입이 짧지 않나”라고 물었다. 그렇다는 고말숙의 대답에 히밥은 “(나와) 딱이네”라고 웃었다. 

이에 박수홍은 “나도 요즘에 잔반처리 엄청 한다”라고 밝히며 “아내가 입덧을 하는데 참 희한한 게 먹덧이었다가 (음식을)어렵게 사가지고 오면 한 입 먹고 입덧을 한다. 그래서 요즘에 살이 쪘다”라며 아내의 먹덧으로 찐 살을 언급했다. 

이에 히밥은 “전혀 안 그래 보인다. 초창기라 그런가?”라고 말했고 박수홍은 “히밥도 엄청 피부가 좋아졌다”라고 칭찬으로 화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이어 고말숙의 아버지와 깜짝 통화에 나선 박수홍은 “너무 너무 개인적으로 응원해 주고 싶은 사람이 박수홍이다”라는 말에 뭉클해하는 반응을 보이기도. 

또 박수홍은 “예전에 내가 웨딩 회사를 했었다”라고 말했고 히밥은 “약간 짜장면집 아들이 짜장면 안 먹듯이”라며 박수홍이 늦은 결혼을 한 이유를 추측하며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박수홍은 “내가 웨딩 회사 하면서 결혼이 늦었다”라고 큰 깨달음을 얻은 듯한 반응을 보이며 웃음을 더했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 부부는 최근 시험관 시술을 통해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야홍식당’ 영상 캡처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 휴대폰 속 단 한 명의 트롯 가수 사진만 평생 남겨야 한다면, 가장 끝까지 지워지지 않을 것 같은 사람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이슈] 랭킹 뉴스

    • 박보영 "마음을 움직이는 대본? 도전 안 했던, 새로운 것 해보고 싶어" [RE:뷰]
    • '타짜4' 스윙스, 대선배 최민식 만났다…"내 마음 속 넘버원" [RE:스타]
    • 김성경·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 주장 "저출산 얘기만 하지 말고" [RE:뷰]
    • 아역배우 출신 여배우, 스무 살 기념 셀카→뜨거운 반응…"정변의 정석" [RE:스타]
    • 정해인 "매니저→스타일리스트까지 오랜 인연...함께 한 지 10년 넘어" [RE:뷰]
    • 박명수 기도 통했다…'무용 엘리트' 딸 대학 수시 합격→한수민도 '축하'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안은진 “서강준, 장난기 많아…촬영하며 ‘웃참’ 실력 늘었다” [RE:뷰]
      안은진 “서강준, 장난기 많아…촬영하며 ‘웃참’ 실력 늘었다” [RE:뷰]
    • 영탁, MV 촬영 전 부상 “발등 아픈 상태로 촬영” [RE:뷰]
      영탁, MV 촬영 전 부상 “발등 아픈 상태로 촬영” [RE:뷰]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 보이스피싱 조직들이 텔레그램 통해 벌이고 있는 섬뜩한 신종 범죄
      보이스피싱 조직들이 텔레그램 통해 벌이고 있는 섬뜩한 신종 범죄
    • 현재 해외에서 한국인 피부를 갖고 논란이 된 이유
      현재 해외에서 한국인 피부를 갖고 논란이 된 이유
    • 한국에서는 평범한데…北 평양 고위층만 쓴다는 귀한 생필품의 실체
      한국에서는 평범한데…北 평양 고위층만 쓴다는 귀한 생필품의 실체
    • 방송일 하기전 SM으로 부터 소녀시대 제안 받은 기상 캐스터
      방송일 하기전 SM으로 부터 소녀시대 제안 받은 기상 캐스터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안은진 “서강준, 장난기 많아…촬영하며 ‘웃참’ 실력 늘었다” [RE:뷰]
      안은진 “서강준, 장난기 많아…촬영하며 ‘웃참’ 실력 늘었다” [RE:뷰]
    • 영탁, MV 촬영 전 부상 “발등 아픈 상태로 촬영” [RE:뷰]
      영탁, MV 촬영 전 부상 “발등 아픈 상태로 촬영” [RE:뷰]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 보이스피싱 조직들이 텔레그램 통해 벌이고 있는 섬뜩한 신종 범죄
      보이스피싱 조직들이 텔레그램 통해 벌이고 있는 섬뜩한 신종 범죄
    • 현재 해외에서 한국인 피부를 갖고 논란이 된 이유
      현재 해외에서 한국인 피부를 갖고 논란이 된 이유
    • 한국에서는 평범한데…北 평양 고위층만 쓴다는 귀한 생필품의 실체
      한국에서는 평범한데…北 평양 고위층만 쓴다는 귀한 생필품의 실체
    • 방송일 하기전 SM으로 부터 소녀시대 제안 받은 기상 캐스터
      방송일 하기전 SM으로 부터 소녀시대 제안 받은 기상 캐스터

    추천 뉴스

    • 1
      "손발톱 합치면 백 개"…동두천 오둥이 父, 당시 심경 "겁나서 같이 울어" ('오둥이')

      TV 

    • 2
      '세 번 이혼' 김혜영, 급속 노화 진단…"8kg 증가, 이제 男에 투자 안 해" ('터치미') [종합]

      TV 

    • 3
      장윤정, '징역형' 母 이어 父도 "죽으러 서해대교行"→가슴 아픈 과거사 [RE:뷰]

      엔터 

    • 4
      "심수봉 연예계 사망선고"라던 유퉁, 곧바로 재언급…"김다현과 한 무대 서길" [RE:뷰]

      엔터 

    • 5
      심진화, ♥김원효가 '생명의 은인'이었다…조용히 올린 장문의 글 '결혼 15주년' [RE:스타]

      엔터 

    지금 뜨는 뉴스

    • 1
      "최악의 결말, 시청자 우롱"...현빈 주연 '메인코2' 혹평 일색→♥손예진도 '좋아요' 꾹

      엔터 

    • 2
      유명 男배우, '불륜 이혼' 6년 만에 또 도마 위…양육비 논란까지 '재점화' [룩@글로벌]

      엔터 

    • 3
      '기립성 조절장애' 女스타, 학폭 피해자였다…"또래 전체에 왕따당해" 고백 [룩@글로벌]

      엔터 

    • 4
      성유리, 가족과 함께한 추석 명절…父 성종현 전 교수, 텃밭서 손녀와 함께 '환한 웃음' [RE:스타]

      엔터 

    • 5
      임영웅, 韓 떠나 고백한 야망…뉴욕서 "솔직히 세계 최고 되고 싶다" [RE:뷰]

      엔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