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탐폰’ 삼켜 죽을 뻔한 배우…그걸 왜 입에

작성자 아바타 TV리포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현재 기자] 배우 겸 방송인 샤오유가 얼굴 묘사를 하려다 죽을 뻔했던 경험을 공유했다.

21일(현지 시간) 중국 매체 ‘이투데이’는 샤오유의 잊을 수 없는 경험에 대해 공유했다.

배우인 샤오유는 뛰어난 얼굴 묘사로 많은 주목을 받은 바 있는데, 그는 절대 잊을 수 없는 에피소드에 대해 ‘탐폰을 입에 넣었다가 실수로 삼켜 죽을 뻔한 경험’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최근 웨이라이 종합채널 ‘여왕대인’에 출연해 일화를 밝힌 그는 앵커인 장야친을 흉내 낼 때 힘들었다고 말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샤오유는 얼굴을 더 닮게 만들기 위해 탐폰 4개를 입에 물었다고 전했다. 이어 실수로 탐폰을 두 개를 삼켜 목에 걸린 상황을 직면했지만, 생방송 중이었기에 참을 수 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샤오유는 당시 상황에 대해 “(다른 출연자에게) ‘숨이 막힐 것 같다’라고 숨을 참으며 두 문장을 겨우 말했는데 정말 숨을 쉴 수가 없었다”라고 밝혔다. 이후 탐폰을 토해낸 샤오유를 보며 진행자는 “진짜 죽을 수도 있었다”라고 외쳤다며 당시 긴박했던 상황을 전하기도 했다.

이에 옆에서 듣고 있던 게스트 가수 첸 다티안은 본인도 탐폰을 삼킨 경험이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줬다. 그는 전 대통령을 묘사하기 위해 탐폰을 입에 넣었어야 했다는 일화를 전했다. 그는 자신이 그러한 분장을 하고 팬을 만났는데 팬이 볶음밥을 권했다고. 이에 끝끝내 거절하지 못한 그는 한 입을 먹었는데 볶음밥 대신 탐폰을 삼켰었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러한 둘의 고백에 네티즌들은 “좀 더 안전한 방법은 없을까”, “생각만 해도 끔찍해..”, “진짜 큰일 날 뻔 했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현재 기자 khj@tvreport.co.kr / 사진= 샤오유 소셜미디어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 콘서트 1열 티켓이 생긴다면 가장 먼저 포기할 수 있는 것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이슈] 랭킹 뉴스

    • 오연수, 여배우가 미술관에 가는 이유.. "비로소 숨 쉬어지는 기분" [RE:뷰]
    • 고소영, 우월 DNA 증명.. "母 눈에 확 띄는 미인.. 나는 아빠 닮아" [RE:뷰]
    • 이휘향 "19살 연상 남편 덕에 배우 복귀.. 육아 대신하며 적극 지원" [RE:뷰]
    • 나영석PD도 '신세계 3세' 올데프 애니 컬럼비아대 졸업 축하.. "특별 게임 준비" [RE:뷰]
    • 김지원, 아이돌 준비했지만…"데뷔 못한 이유 있어" 솔직 고백 [RE:뷰]
    • 강동원·송혜교, 16년 만에→다시 연인으로 포착…주형진 뮤비서 '러브 포 세일' 재탄생

    당신을 위한 인기글

    • “15.4kg 감량”…’몸신’ 3단 변신에 깜짝 “비법은 음식 가계부→이지 운동” [종합]
      “15.4kg 감량”…’몸신’ 3단 변신에 깜짝 “비법은 음식 가계부→이지 운동” [종합]
    • 오연수, 여배우가 미술관에 가는 이유.. “비로소 숨 쉬어지는 기분” [RE:뷰]
      오연수, 여배우가 미술관에 가는 이유.. “비로소 숨 쉬어지는 기분” [RE:뷰]
    • 육영수 여사 부친이 처음 딸과 박정희의 결혼을 반대했던 이유
      육영수 여사 부친이 처음 딸과 박정희의 결혼을 반대했던 이유
    • 4년 뒤에 곧 출소해 사회로 나온다는 인천 초등학생 살해 가해자 정체
      4년 뒤에 곧 출소해 사회로 나온다는 인천 초등학생 살해 가해자 정체
    • “자페아 처럼 포즈 취해달라” 무례한 기자 요구에 조승우가 노려보며 한말
      “자페아 처럼 포즈 취해달라” 무례한 기자 요구에 조승우가 노려보며 한말
    • 외박 나온 군인 2명, 고등학생들에 폭행 당하자…사단장의 무서운 복수
      외박 나온 군인 2명, 고등학생들에 폭행 당하자…사단장의 무서운 복수
    • 오은영, 공부 1등 초등학교 3학년 영재에게 자폐 진단 내려…’파장’
      오은영, 공부 1등 초등학교 3학년 영재에게 자폐 진단 내려…’파장’
    • 27억 사기로 털리자 결국 1,000억으로 복수한 유명 연예인
      27억 사기로 털리자 결국 1,000억으로 복수한 유명 연예인
    • 유재석 사회, 김범수가 축가 부르는 14년만에 결혼식 올리는 연예인
      유재석 사회, 김범수가 축가 부르는 14년만에 결혼식 올리는 연예인
    • 북한에 살림하는 남편 등장…페미 열풍이 불고있는 북한 근황
      북한에 살림하는 남편 등장…페미 열풍이 불고있는 북한 근황

    당신을 위한 인기글

    • “15.4kg 감량”…’몸신’ 3단 변신에 깜짝 “비법은 음식 가계부→이지 운동” [종합]
      “15.4kg 감량”…’몸신’ 3단 변신에 깜짝 “비법은 음식 가계부→이지 운동” [종합]
    • 오연수, 여배우가 미술관에 가는 이유.. “비로소 숨 쉬어지는 기분” [RE:뷰]
      오연수, 여배우가 미술관에 가는 이유.. “비로소 숨 쉬어지는 기분” [RE:뷰]
    • 육영수 여사 부친이 처음 딸과 박정희의 결혼을 반대했던 이유
      육영수 여사 부친이 처음 딸과 박정희의 결혼을 반대했던 이유
    • 4년 뒤에 곧 출소해 사회로 나온다는 인천 초등학생 살해 가해자 정체
      4년 뒤에 곧 출소해 사회로 나온다는 인천 초등학생 살해 가해자 정체
    • “자페아 처럼 포즈 취해달라” 무례한 기자 요구에 조승우가 노려보며 한말
      “자페아 처럼 포즈 취해달라” 무례한 기자 요구에 조승우가 노려보며 한말
    • 외박 나온 군인 2명, 고등학생들에 폭행 당하자…사단장의 무서운 복수
      외박 나온 군인 2명, 고등학생들에 폭행 당하자…사단장의 무서운 복수
    • 오은영, 공부 1등 초등학교 3학년 영재에게 자폐 진단 내려…’파장’
      오은영, 공부 1등 초등학교 3학년 영재에게 자폐 진단 내려…’파장’
    • 27억 사기로 털리자 결국 1,000억으로 복수한 유명 연예인
      27억 사기로 털리자 결국 1,000억으로 복수한 유명 연예인
    • 유재석 사회, 김범수가 축가 부르는 14년만에 결혼식 올리는 연예인
      유재석 사회, 김범수가 축가 부르는 14년만에 결혼식 올리는 연예인
    • 북한에 살림하는 남편 등장…페미 열풍이 불고있는 북한 근황
      북한에 살림하는 남편 등장…페미 열풍이 불고있는 북한 근황

    추천 뉴스

    • 1
      '음주운전→자숙 無' 낸시랭, 소속사도 못 참았다→끝내 '손절'…"신뢰 무너져"

      엔터 

    • 2
      '올데프' 신곡, 명동 한복판에 걸렸다…신세계 전광판서 뮤비 상영 '눈길'

      엔터 

    • 3
      '북한 한가인' 女스타, 부친 이어 母도 떠나보냈다…"이제는 마음에 담아두려 해" [RE:뷰]

      엔터 

    • 4
      '여에스더♥' 홍혜걸, '가사도우미 집 선물' 했다더니…"관리비까지 낸다" [RE:뷰]

      엔터 

    • 5
      '56세' 정재형, 면허 딴 지 두 달 만→아우디 휠 긁었다…길게 패인 자국에 '눈물 펑펑' [RE:스타]

      엔터 

    지금 뜨는 뉴스

    • 1
      윤아 AI 임신 사진→윈터 악성 게시물까지…SM, 칼 빼 들었다 "선처·합의 없어"

      엔터 

    • 2
      유재석, 쓰레기 불법 투기꾼에 일침…"이러시면 안 돼" ('틈만나면')

      TV 

    • 3
      3시간 '욕설 녹취록' 파장 속…닛몰캐쉬 측, '데이트 폭력' 의혹 인정→"당사자에 사과할 것" [공식]

      엔터 

    • 4
      '암 투병' 박미선, 완치 질문에 곤란…"계속 검사하면서 관리해야" [RE:뷰]

      엔터 

    • 5
      "박정희 배후 암시"…영화 '암살자(들)' 제작진, 허위사실 명예훼손 고발됐다

      엔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