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손예진, 인간 발렌티노…머리부터 발끝까지 휘두른 ‘명품룩’

작성자 아바타 정윤정 에디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안수현 기자] 배우 손예진이 빛나는 미모에 걸맞은 ‘럭셔리 공항룩’을 소화했다.

21일, 손예진(41)이 해외 일정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하는 가운데, 그녀의 공항룩이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손예진은 위아래 모두 데님으로 매치해 단아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명품 브랜드 ‘발렌티노’의 데님 재킷과 데님 원피스를 착용한 손예진은 패션 아이템인 가방과 이어 액세서리 모두 해당 브랜드로 매치해 ‘럭셔리’의 끝판왕을 선보였다.

손예진이 포인트로 맨 가죽 가방은 370만 원 대의 가격으로, 송아지 가죽 숄더백이다. 블랙 색상을 선택한 손예진은 시크한 무드를 겸비해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했다.

‘청청패션’도 자신만의 개성으로 소화한 손예진은 깨끗하고 하얀 피부 메이크업과 차분한 톤의 립 컬러로 미모를 강조하며 ‘비주얼 여신’에 등극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한편, 손예진은 지난해 3월 배우 현빈과 결혼식을 올렸고 같은 해 11월 아들을 출산해 많은 주목을 받았다. 결혼, 출산 후 자신의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가족과의 단란한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육아와 현빈 내조에 집중하던 손예진은 모델 활동을 시작하며 연예계 활동에 시동을 걸고 있다. 현재 그는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엄마가 되어 돌아온 손예진이 어떤 작품으로 팬을 만날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안수현 기자 ash@tvreport.co.kr / 사진= 오민아 기자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 콘서트 1열 티켓이 생긴다면 가장 먼저 포기할 수 있는 것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이슈] 랭킹 뉴스

    • 한가인, 고발 전문 '사망여우' 지적에→끝내 고개 숙였다…"내돈내산 맞지만, 검증 부족" [전문]
    • 이창동 폼 안 죽었네…8년 만 귀환→개봉 첫날부터 '파죽지세', 실관람객 입 터진 '이 영화'
    • 이 조합 대찬성…넷플식 로코→파격 동거 소재로 안방 감전시킬 韓 드라마
    • 공개 하루 만에 '250만' 찍더니 영화까지…레전드 만화가와 거장의 만남으로 주목받은 화제의 청춘물 '룩백'
    • 장서희 "'아내의 유혹', 아직도 개그맨 분들이 패러디...되게 뿌듯해" [RE:뷰]
    • 지연수 "子, 썸·연애 끊이지 않아…볼 뽀뽀 허락 구하고 했다" [RE:뷰]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화상고’ 김기욱, 1년 반 병원 생활 중 작가 아내와 결혼.. 양세찬 “병상에서도 역사 이뤄져” [RE:뷰]
      ‘화상고’ 김기욱, 1년 반 병원 생활 중 작가 아내와 결혼.. 양세찬 “병상에서도 역사 이뤄져” [RE:뷰]
    • 김희정이 홀로 키운 삼남매 ‘위기’→정민아, VIP 강경헌과 대립? ‘악연 예고’ (‘엄마가’)[종합]
      김희정이 홀로 키운 삼남매 ‘위기’→정민아, VIP 강경헌과 대립? ‘악연 예고’ (‘엄마가’)[종합]
    • 조영남 녹화중 망언에 이경실 오열하며 “입 닥쳐” 발언…방송계 파장
      조영남 녹화중 망언에 이경실 오열하며 “입 닥쳐” 발언…방송계 파장
    • ‘김다현 실언 논란’ 심수봉, 정신병원 강제 입원 약물주사까지…’일파만파’
      ‘김다현 실언 논란’ 심수봉, 정신병원 강제 입원 약물주사까지…’일파만파’
    • 진보진영 역사학자 황현필 “박정희의 육여사 암살 자작극은…” 입장 밝혀
      진보진영 역사학자 황현필 “박정희의 육여사 암살 자작극은…” 입장 밝혀
    • 무려 60년 넘도록 임대료 올리지 않은 착한 건물주 연예인
      무려 60년 넘도록 임대료 올리지 않은 착한 건물주 연예인
    • 돌싱 김주하가 보자마자 실물보고 반해 이상형이라 고백한 배우
      돌싱 김주하가 보자마자 실물보고 반해 이상형이라 고백한 배우
    • 너무 멋있어 보인다는 이유로 이라크 파병에 지원한 연예인
      너무 멋있어 보인다는 이유로 이라크 파병에 지원한 연예인
    • 여배우 여자친구의 10억 빚을 그대로 받고 결혼한 연예인
      여배우 여자친구의 10억 빚을 그대로 받고 결혼한 연예인
    • 일본 언론이 선정한 역대 최악의 한국인으로 뽑힌 한국 국민 영웅
      일본 언론이 선정한 역대 최악의 한국인으로 뽑힌 한국 국민 영웅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화상고’ 김기욱, 1년 반 병원 생활 중 작가 아내와 결혼.. 양세찬 “병상에서도 역사 이뤄져” [RE:뷰]
      ‘화상고’ 김기욱, 1년 반 병원 생활 중 작가 아내와 결혼.. 양세찬 “병상에서도 역사 이뤄져” [RE:뷰]
    • 김희정이 홀로 키운 삼남매 ‘위기’→정민아, VIP 강경헌과 대립? ‘악연 예고’ (‘엄마가’)[종합]
      김희정이 홀로 키운 삼남매 ‘위기’→정민아, VIP 강경헌과 대립? ‘악연 예고’ (‘엄마가’)[종합]
    • 조영남 녹화중 망언에 이경실 오열하며 “입 닥쳐” 발언…방송계 파장
      조영남 녹화중 망언에 이경실 오열하며 “입 닥쳐” 발언…방송계 파장
    • ‘김다현 실언 논란’ 심수봉, 정신병원 강제 입원 약물주사까지…’일파만파’
      ‘김다현 실언 논란’ 심수봉, 정신병원 강제 입원 약물주사까지…’일파만파’
    • 진보진영 역사학자 황현필 “박정희의 육여사 암살 자작극은…” 입장 밝혀
      진보진영 역사학자 황현필 “박정희의 육여사 암살 자작극은…” 입장 밝혀
    • 무려 60년 넘도록 임대료 올리지 않은 착한 건물주 연예인
      무려 60년 넘도록 임대료 올리지 않은 착한 건물주 연예인
    • 돌싱 김주하가 보자마자 실물보고 반해 이상형이라 고백한 배우
      돌싱 김주하가 보자마자 실물보고 반해 이상형이라 고백한 배우
    • 너무 멋있어 보인다는 이유로 이라크 파병에 지원한 연예인
      너무 멋있어 보인다는 이유로 이라크 파병에 지원한 연예인
    • 여배우 여자친구의 10억 빚을 그대로 받고 결혼한 연예인
      여배우 여자친구의 10억 빚을 그대로 받고 결혼한 연예인
    • 일본 언론이 선정한 역대 최악의 한국인으로 뽑힌 한국 국민 영웅
      일본 언론이 선정한 역대 최악의 한국인으로 뽑힌 한국 국민 영웅

    추천 뉴스

    • 1
      "수익률 4900%" 송진우, 중1부터 모은 카드 대박났는데…"안 팔아" ('탐비') [종합]

      TV 

    • 2
      유명 걸그룹 센터, 티켓 부진으로 투어 취소→화상 직후 무대 올라 "투혼" [할리웃통신]

      해외 

    • 3
      '로또 1등' 이준혁, '절친→적' 오대환·회사 다 살렸다…"죽이고 싶지 않았다" [종합]

      TV 

    • 4
      탈북 후 中서 3년간 무보수로 일한 탈북민…"최근 1인당 1억까지" ('탐비')

      TV 

    • 5
      김희정이 홀로 키운 삼남매 '위기'→정민아, VIP 강경헌과 대립? '악연 예고' (‘엄마가’)[종합]

      TV 

    지금 뜨는 뉴스

    • 1
      SM 측 "에스파 윈터 향한 인신공격·명예훼손 지속.. 수사기관에 의뢰" [전문]

      스타 

    • 2
      "본체=GD?"…아바타 된 조나단, 희망사항 고백 "그 인생 살아보고파" ('니돈내산')

      TV 

    • 3
      플로렌스 퓨, 코넬대 집단 성폭행 사건에 "영혼 죽이는 욕망, 용납해선 안 돼" [할리웃통신]

      해외 

    • 4
      '58세' 이승연 "나이 들수록 소화 더뎌…식욕 아닌 소화력 잃어가" ('원더픽') [종합]

      TV 

    • 5
      '암살자(들)' 측, 역사 왜곡 논란에 "정치적 의도 無, 창작의 산물로 봐주길" [전문]

      영화 

    공유하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