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영, 10분 메이크업에도 미코 비주얼…제작진도 “거의 생얼인데” 감탄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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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손태영이 10분 메이크업에도 미스코리아 출신다운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1일 온라인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선 “‘미국에서 이런 일이?’ 손태영도 놀란 절친 썸머썸머의 충격 실화(미슐랭 맛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손태영이 제작진과 함께 썸머썸머를 만나기 위해 나선 모습이 담겼다. 손태영은 썸머썸머와 두 번째 만남이라고 밝히며 지인과 함께 한 번 만났다고 돌아봤다. 그러면서 “처음 만난 동생 같지가 않더라. 몇 번 본 동생 같더라. 말을 그 정도로 되게 편하게 한다. 미국 사건 사고를 이야기 해주는 유튜버”라고 소개했다.
손태영이 제작진과 토크를 펼치는 와중에 카페 주인이 마카롱을 선물이라며 건넸고 손태영은 감사하다며 화사한 미소로 화답했다. 이를 본 제작진은 “확실히 미녀로 사는 게 (좋다)”라고 반응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오늘 화장 하셨나?”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손태영은 “살짝 했다. 베이스에 치크 조금 하고 라인 살짝 그리고 입술 바르고 총 10분 걸렸다”라고 밝혔다. 이에 제작진은 “거의 생얼인데 지금 되게 화사하다”라고 감탄했다.
또한 이날 손태영은 유명 유튜버 썸머썸머와 재회했다. “사건 사고를 다루는 유튜버가 쉽지 않지 않나”라는 손태영의 질문에 썸머썸머는 “원래 살인사건 이런 거에 관심이 많았다. 트루 크라임 스토리를 찾아 들었다. 라이브를 일주일에 한 번씩 했는데 원래 할 말 없으면 무서운 이야기가 국룰이다. 그래서 무서운 이야기 하다가 사람들이 더 해달라고 해서 하나 더 해주고 그렇게 하다보니 주 컨텐츠가 됐다”라고 밝혔다.
하수나 기자 /사진 = ‘Mrs.뉴저지 손태영’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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