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김지연, ‘외유내강’ 윤하나와 작별 소감 “많이 성장할 수 있던 시간” (‘너에게 다이브’)

하수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김지연이 외윤강 ‘윤하나’ 역을 마치며 많이 성장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돌아봤다. 

1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에서 톱스타 ‘윤하나’ 역으로 활약한 김지연의 종영 소감을 공개했다. 

김지연은 소속사를 통해 “지금까지 ‘너에게 다이브’를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가장 먼저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김지연은 “‘하나’로 지낸 시간 동안 정말 즐겁고 행복했다. ‘하나’와 ‘하루(장세혁 분)’를, 그리고 아프고 행복한 시간들을 연기하면서 저 자신도 많이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다”라며 캐릭터를 연기하는 동안 느낀 뜻깊은 소회를 밝혔다. 끝으로 그는 “제 마음속에 ‘너에게 다이브’와 ‘하나’는 행복한 기억으로 오래오래 남을 것 같다. 여러분께도 자주 꺼내 보고 싶은 드라마로 남길 바란다”라고 진솔한 바람을 전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김지연은 10대에서 30대까지 윤하나의 폭넓은 연령대를 소화하며 매회 다른 얼굴로 시청자들에게 보는 즐거움을 안겼다. 또한 극 중 첫사랑을 잃은 슬픔에 하염없는 눈물을 흘리며 약해진 모습을 보이다가도, 거듭된 실패에도 다시 일어서는 하나의 강한 심지를 깊고 단단한 눈빛에 담아냈다.  

한편, 디즈니+와 채널 A에서 공개되는 ‘너에게 다이브’는 모종의 사고로 쌍둥이 오빠와 영혼이 뒤바뀐 톱배우가 과거로 돌아가 첫사랑의 죽음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오늘(1일) 최종회가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킹콩 by 스타쉽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이 '이 노래는 당신 생각하며 불렀다'고 말한다면 가장 듣고 싶은 곡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당신을 위한 인기글

    • 日 극우 맞선 ‘재일 한국인’ 신숙옥, 내한→박정민 만난다…투쟁 담긴 영화 ‘호루몽’ 11일 개봉
      日 극우 맞선 ‘재일 한국인’ 신숙옥, 내한→박정민 만난다…투쟁 담긴 영화 ‘호루몽’ 11일 개봉
    • 이요원, “첫째에 애 맡기고 해외여행” 제보에 진땀…”밥벌이해야지” (‘살림남2’)
      이요원, “첫째에 애 맡기고 해외여행” 제보에 진땀…”밥벌이해야지” (‘살림남2’)
    • 이혼하고 직접 두 딸 키우는 싱글맘 엄마 여배우의 믿기지 않은 근황
      이혼하고 직접 두 딸 키우는 싱글맘 엄마 여배우의 믿기지 않은 근황
    • 톱여자 연예인이 무려 7년간 숨겨왔던 남편의 정체, 알고보니 대통령의…
      톱여자 연예인이 무려 7년간 숨겨왔던 남편의 정체, 알고보니 대통령의…
    • 트랜스젠더 하리수, 기자에게 “성관계 어떻게?” 무례한 질문받자 보인 반응
      트랜스젠더 하리수, 기자에게 “성관계 어떻게?” 무례한 질문받자 보인 반응
    • “심근경색이 아니다” 故 김주혁 사망 원인 9년만에…안타깝다
      “심근경색이 아니다” 故 김주혁 사망 원인 9년만에…안타깝다
    • 이재명 대통령이 하루 6건씩 SNS에 집착하는 진짜 이유
      이재명 대통령이 하루 6건씩 SNS에 집착하는 진짜 이유
    • 올해 87살인 오지명이 절친인 故 최불암을 떠나보내며 한 말
      올해 87살인 오지명이 절친인 故 최불암을 떠나보내며 한 말
    • 톱여배우 드라마 촬영 중 밧줄 끊어져 30미터 아래로 추락…연예계 ‘충격 사건’
      톱여배우 드라마 촬영 중 밧줄 끊어져 30미터 아래로 추락…연예계 ‘충격 사건’
    • 부부는 둘다 A형인데, 아들이 B형…결국 아내가 울며 말한 충격 고백
      부부는 둘다 A형인데, 아들이 B형…결국 아내가 울며 말한 충격 고백

    [스타] 랭킹 뉴스

    • "팔다리는 마른 '거미 배' 체형"…미자, 40대 울룩불룩 '미운 살' 고민 [RE:스타]
    • "배 심하게 부풀어" 진재영, 급성 복통으로 응급실… 닷새째 입원 치료 [RE:스타]
    • 오지명, 절친 故 최불암 빈소 방문 "누가 먼저 죽나 농담했는데.. 내가 더 늦게 살아 미안"
    • 최명길→장서희, 故 최불암 애도.. "편히 쉬셔요, 아버지"
    • '성유리 남편' 안성현, 11월 '코인 사기' 대법원 판단 나온다
    • '32kg 감량' 이희경, 결혼 10년 만 엄마됐다.. "시험관 직전 기적적으로 자연 임신" [RE:스타]

    당신을 위한 인기글

    • 日 극우 맞선 ‘재일 한국인’ 신숙옥, 내한→박정민 만난다…투쟁 담긴 영화 ‘호루몽’ 11일 개봉
      日 극우 맞선 ‘재일 한국인’ 신숙옥, 내한→박정민 만난다…투쟁 담긴 영화 ‘호루몽’ 11일 개봉
    • 이요원, “첫째에 애 맡기고 해외여행” 제보에 진땀…”밥벌이해야지” (‘살림남2’)
      이요원, “첫째에 애 맡기고 해외여행” 제보에 진땀…”밥벌이해야지” (‘살림남2’)
    • 이혼하고 직접 두 딸 키우는 싱글맘 엄마 여배우의 믿기지 않은 근황
      이혼하고 직접 두 딸 키우는 싱글맘 엄마 여배우의 믿기지 않은 근황
    • 톱여자 연예인이 무려 7년간 숨겨왔던 남편의 정체, 알고보니 대통령의…
      톱여자 연예인이 무려 7년간 숨겨왔던 남편의 정체, 알고보니 대통령의…
    • 트랜스젠더 하리수, 기자에게 “성관계 어떻게?” 무례한 질문받자 보인 반응
      트랜스젠더 하리수, 기자에게 “성관계 어떻게?” 무례한 질문받자 보인 반응
    • “심근경색이 아니다” 故 김주혁 사망 원인 9년만에…안타깝다
      “심근경색이 아니다” 故 김주혁 사망 원인 9년만에…안타깝다
    • 이재명 대통령이 하루 6건씩 SNS에 집착하는 진짜 이유
      이재명 대통령이 하루 6건씩 SNS에 집착하는 진짜 이유
    • 올해 87살인 오지명이 절친인 故 최불암을 떠나보내며 한 말
      올해 87살인 오지명이 절친인 故 최불암을 떠나보내며 한 말
    • 톱여배우 드라마 촬영 중 밧줄 끊어져 30미터 아래로 추락…연예계 ‘충격 사건’
      톱여배우 드라마 촬영 중 밧줄 끊어져 30미터 아래로 추락…연예계 ‘충격 사건’
    • 부부는 둘다 A형인데, 아들이 B형…결국 아내가 울며 말한 충격 고백
      부부는 둘다 A형인데, 아들이 B형…결국 아내가 울며 말한 충격 고백

    추천 뉴스

    • 1
      설윤 "릴리는 엔믹스의 햇살.. 이른 아침에도 에너지 뿜뿜" ('놀토')

      TV 

    • 2
      '승무원 물고 경찰까지 폭행' 셀마 블레어, 기내 난동 사과 "악한 의도 없었다" [할리웃통신]

      해외 

    • 3
      김광규, 50평 송도 아파트 떠나 연희동 자가 마련 "서울집 사는데 28년 걸려" 감격 ('놀뭐')[종합]

      TV 

    • 4
      故 최불암·김수미, 나란히 웃고 있었는데…임호가 공개한 마지막 '먹먹'

      엔터 

    • 5
      이창동, "가장 힘들었던 작품=밀양, 전도연이 많이 원망했을 것" [RE:뷰]

      엔터 

    지금 뜨는 뉴스

    • 1
      최다니엘 "지인 공연 못 보는 이유...등장하는 모습 보자마자 웃겨서" [RE:뷰]

      이슈 

    • 2
      강력한 소재를 날려버린 안일함…비호감 캐릭터들이 망가뜨린 코미디 '수능, 출제의 비밀'

      영화 

    • 3
      강남, ♥이상화 로또 같은 사람이라더니…결혼 7년 만에→"안 맞는다" 선언 [RE:뷰]

      엔터 

    • 4
      SBS 칼 갈았다…'시청률 21.5%' 대박→2년 만 '새 판' 짜고 귀환한 韓 드라마

      이슈 

    • 5
      "정리와 거리가 먼 사람인데"…은지원, ♥9세 연하 아내와 신혼 라이프→이승기도 놀랐다 [RE:뷰]

      엔터 

    공유하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