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현母, 생일맞은 며느리에 다이아 목걸이 플렉스…장정윤 “딱 내 취향” 감동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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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김승현 아내 장정윤 작가가 시어머니 백옥자 여사의 깜짝 생일 선물에 감동했다.
25일 온라인 채널 ‘광산김씨패밀리’에선 ‘맨날 둘째며느리만 챙기던 백옥자 여사가 첫째며느리를 위해 한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김승현이 아내 장정윤의 생일을 앞두고 어머니와 귀금속 매장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김승현은 “어머니가 큰며느리 생일인데 큰맘 먹고 선물 하나 해주고 싶다고 하셨다”라며 방문 이유를 언급했다.
이어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구경하던 김승현 어머니는 다양한 다이아 목걸이를 직접 착용해보고는 내친김에 본인에게 어울리는 팔찌 등을 구경하며 사심을 드러냈다. 마침내 며느리에게 선물할 1캐럿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고른 가운데 가격을 확인한 김승현 어머니는 가격대에 “어머머머머”라고 놀라는 반응을 드러냈고 김승현은 “괜찮아요?”라고 물었다. 이에 김승현 어머니는 “이걸로 결제해 달라”고 카드를 내밀었다. 이어 김승현이 목에 착용해본 목걸이를 빼야 한다고 말하자 그의 어머니는 “안 빼면 안 되나?”라고 아쉬워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에선 장정윤의 생일에 김승현이 생일선물을 건네는 모습이 공개됐다. 다이아몬드 목걸이에 장정윤은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고 김승현은 “제가 산 건 아니다. 백옥자 여사님께서 며느리를 위해 큰돈 쓰셨다”라고 말했다. 딸을 키우느라 고생이 많은 며느리를 위한 선물이라는 것. 시어머니의 깜짝 선물에 장정윤은 감사함을 전하며 “너무 마음에 든다. 제가 진짜 딱 갖고 싶었던 디자인이다. 어머님이 내 취향을 아신다”라며 감동한 반응을 보였다. 영상 말미엔 김승현이 어머니가 가지고 싶어 했던 목걸이를 선물하는 모습이 더해지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하수나 기자/ 사진 = ‘광산김씨패밀리’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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