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추영우가 ‘연애박사’에서 호흡을 맞추는 김소현의 첫인상에 대해 언급했다.
17일 ENA DRAMA 유튜브 채널에선 ‘우리는 서로 몇 점? 추영우X김소현의 연애박사고사 START #연애박사’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드라마 ‘연애박사’에서 호흡을 맞추는 추영우와 김소현이 질문에 답하는 모습이 담겼다. 유진 역의 김소현은 “추영우 배우를 처음 봤을 때 첫인상을 세글자로 표현한다면?”이라는 질문에 차도남이라고 답했고 추영우는 마음에 든다고 반응했다. 또한 김소현은 추영우와 박민재의 캐릭터 싱크로율은 100점 만점에 70점이라고 답했고 추영우는 “저도 그 정도라고 생각한다”라고 공감했다.
김소현이 서로 함께 하는 연기합에서 100점 만점에 85점이라고 답하자 추영우는 15점에 대한 해명을 해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김소현은 “15점은 유진과 민재가 더 꽁냥꽁냥하는 더 붙는 게 많았으면 좋겠는데 아무래도 그런 그분이 좀 아쉬워서”라고 대답했다. “15점 만큼 제 애정이 부족했나?”라는 추영우의 질문에 김소현은 “약간?”이라고 능청스럽게 대답하며 웃었다.
또한 추영우는 “김소현 배우를 처음 봤을 때 첫인상을 세 글자로 표현한다면?”이라는 질문에 “예쁘다”라고 답했다. 김소현과 임유진의 캐릭터 싱크로율에 대한 질문에는 99점이라고 답했다. “꽤 많이 주셔서 놀랐다”는 김소현의 반응에 추영우는 “저는 현장에서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유진이로 보이기도 하고 나머지 1점은 제가 모르는 부분이 있을 테니까”라고 대답했다. 서로 함께하는 연기합에 대해서는 100점 만점에 200점을 줬다.
한편 ENA드라마 ‘연애박사’는 고등학교 때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 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민재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유진의 로맨스를 담고 있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ENA DRAMA 유튜브 채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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