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맨 이선민이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노안이었다고 고백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15일 온라인 채널 ‘STUDIO777L’에선 ‘1위 하더니 변해버린 이선민 | 안녕하새로 EP.5’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이선민이 우아의 나나와 함께 시민들과 만나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나나는 시민들을 만나 “브랜드 평판 라이징 스타 1위를 차지했다”라고 이선민을 소개했다. 이에 한 시민은 “인정한다”라고 말했고 “어떤 면에서 그런가?”라는 질문에는 “리센느 원이 덕분?”이라는 대답이 돌아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선민이 시선을 끄는 그의 등신대와 함께 지나가자 시민들은 “존잘” “멋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또한 나나는 동갑인 시민과 만나자 “제가 어릴 때 되게 노안이었다”라고 중학교 시절을 소환했다. 이에 이선민은 “진짜 노안이 뭔지 모르는 구나?”라고 말했고 나나는 “알게 됐어요”라고 대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선민은 “삼촌은 초3때부터 노안이었다. 근데 노안은 나이가 들면 들수록 점점 젊어진다고 한다. 그런데 내가 봤을 때 나는 80세 정도는 되야 그런 (동안이라는)이야기를 들을 것 같다. 남들보다 더 빨리 늙고 있다”라고 주장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 다른 시민과 만난 이선민과 나나. 88년생 지드래곤과 동갑인 이선민은 자신보다 한 살 어린 89년생이라는 시민과 만났고 나나는 “한 살 차이예요?”라고 놀라는 반응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선민은 친남매 사이라는 시민의 말에 “동생 진짜 예쁘다는 말 많이 하셨을 거다. 나는 우리 누나 진짜 예쁘다고 말을 못했다. 우리 누나가 별명이 있다. ‘영원히 가발을 벗지 않는 이선민’이라고”라며 자신과 똑닮은 누나를 소환하며 웃음을 더했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안녕하새로’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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