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테이블 위 올라가 춤바람→AI 영상이었다…홍선영 “별짓거리 다 하네” [RE:스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송시현 기자] 가수 홍진영이 AI 영상을 올려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11일 홍진영은 자신의 계정에 “요즘 많이들 하길래 저도 해보았어요?ㅋㅋㅋ 얼굴이 나 아닌 거 같아 ㅋㅋㅋ” 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야외 파티장 공간에서 홍진영으로 보이는 인물이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테이블 위에서 동작을 취하며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흰색 포인트가 들어간 미니 블랙 드레스를 입고 있으며 팔을 들어 올리거나 돌리는 안무 동작을 선보이고 있다. 붉은빛 조명이 홍진영과 주변 인물, 테이블 주변을 밝히고 있어서 정열적이고 활기찬 분위기를 보였다. 하지만 이는 “AI 안 먹히는 얼굴인가”, “테크토닉” 라고 올린 해시태그에서 영상 속 인물이 실제 홍진영이 아닌 AI로 제작된 인물임을 알 수 있다.
이에 팬들은 “와~ 역시 울언니춤신춤왕~ 댄스배틀한번갈까요?”, “역시 AI는 멀었다 미모가 반도 안 담기네”, “AI 아니어도 할 수 있어요 당신은 최고니까” ,”깜짝 놀랐네요 ㅋㅋ 홍진영 여신님 진짜인 줄 알고 언니분이 더 웃겨요”, “실제로 한번 춰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에 그치지 않고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은 “하….별짓거리다하네….” 라고 댓글을 달아 웃음을 안겼다.
최근 홍진영은 전국의 다양한 가을 축제와 야외 공연 무대를 바쁘게 누비고 있다. 또한 본업인 가수 활동 외에도 자신이 설립한 1인 엔터테인먼트사 운영과 더불어 화장품 브랜드의 대표로서 비즈니스 영역에서도 꾸준히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앞서 지난 2020년 홍진영은 2009년 제출한 조선대학교 무역학과 석사 학위 논문이 표절 심의 사이트에서 검사 결과 표절률이 74%를 기록했다는 사실이 보도돼 논란의 중심에 섰다. 홍진영과 소속사 측은 “당시 논문 심사 추세였던 인용일 뿐 표절이 아니다”라며 억울함을 호소했고 이어 학위를 반납하겠다고 선언했으나 보도 한 달 뒤인 12월에 조선대학교 측에서 최종 표절로 판정하여 석사 및 박사 학위가 모두 취소된 바 있다.
송시현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홍진영




![엄마 닮아 끼도 남다르네…이민정, 등산에도 ‘공주 옷’ 고집→3살 딸 공개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10/12193302/CP-2022-0227-40324620-thumb-240x160.jpg)
![백지연 “돈 많은 유명 배우, 투자 안 해서 벼락거지 됐다며 우울해 해”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10/12193250/CP-2022-0227-4032461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