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맏며느리지만 명절 때 시어머니가 음식을 다 해준다고 밝혔다.
3일 온라인 채널 ‘워킹맘 이현이’에선 ‘여자 셋이 찜질방에 모이면 생기는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이현이가 별, 김성은과 함께 찜질방을 찾아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이현이는 “모두가 즐거운 명절인데 가끔은 며느리들에게 힘들 수가 있다”라고 운을 뗐다. “근데 명절에 시댁에 가나?”라는 별의 질문에 이현이는 “남편이 장남이라서 (시부모님이)우리 집으로 오신다”라고 밝혔다.
“시어머니가 요리도 하시나?”라는 질문에 이현이는 “제가 나르고 차리고 저희 시어머니가 요리를 하신다. 제 주방에서 저희 어머니가 다 해주신다”라고 사랑받는 며느리임을 드러냈다.
또한 모델 이현이는 몸무게 고충 역시 털어놨다. 그는 “다이어트를 하느라고 삶은 계란만 먹는데 미치겠더라”고 털어놨고 별은 “다이어트를 왜 하나?”라며 늘씬한 피지컬에도 다이어트를 하는 이유를 궁금해 했다. 이에 화보 촬영을 앞둔 이현이는 “나 뼈말라 되어 보려고”라고 대답했고 별과 김성은은 “너 원래 뼈말라야!”라고 황당하단 반응을 보였다.
이에 이현이는 “결혼하고 5kg이 쪘다. 지금은 뺐는데 그 전에 다이어트 시작할 때 57kg이었다. (키가 177cm인데) 52kg까지는 못 갈 것 같더라. 그래서 나의 목표는 54kg이다. 현재 몸무게는 55.5kg이다”라고 고백했다.
한편 이현이는 2012년 삼성전자에 근무하는 홍성기 씨와 결혼,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워킹맘 이현이’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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