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 ‘갓생’ 모드 “솔로 활동 후 휴식 NO, 다음 준비해야…쉬는 것은 사치”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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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오마이걸 미미가 솔로 활동 이후 쉼 없이 다음을 준비한다며 쉬는 것은 사치라고 강조했다.
2일 온라인 채널 ‘소라의 솔플레이’에선 ‘강소라의 첫 번째 덕질 친구 순정만화 좋아하는 사람들 여기 모여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미미가 게스트로 출연해 강소라와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솔로 활동을 펼친 미미에게 강소라는 “이번에는 오마이걸에 비해 미미의 취향이 되게 많이 들어갔더라”고 말했고 미미는 “맞다. 다 들어가 있다”라고 인정했다.
이어 “12년 차 되면 ‘이런 컨셉으로 하고 싶다’ 회사에도 어필할 수 있나?”라는 질문에 미미는 “그렇다. 이번 솔로는 회사보다도 저희가 만든 크루끼리 다 같이 오래 봐왔던 분들이랑 작업한 거라서 이번 앨범은 전체 프로듀싱도 많이 하고 완전 제 색깔이 더 많이 묻어났다”라고 밝혔다.
또한 그룹 할 때와 솔로 할 때의 차이에 대해 “그룹 할 때는 나눠서 해도 되고 역할 분담이 있었는데 솔로는 그걸 다 음악방송 때 혼자 하려고 하니까 음악방송에서도 완전 다르다. 쉴 틈이 조금도 없다. 음방하면 일단 리허설하고 사족 준비하고 생방 인터뷰 준비하고 생방 무대 준비한다. 챌린지도 있다. 그걸 해야 홍보가 되기 때문에 밥 먹을 시간이 겨우 있다. 그룹으로 하면 나눠서 할 수 있는데 솔로는 온전히 혼자 부담을 해야 하니까 쉽지 않은 거다”라고 솔로 활동 때의 어려웠던 점을 언급했다.
미미는 “음악방송은 다 돌았고 이제 활동이 마무리가 됐다”라고 밝혔고 “그럼 당분간 쉬다가 활동하게 되나?”라는 질문에는 “쉼은 없고 다음을 준비해야 한다. 쉬는 건 사치다. 쉬는 것은 2~3일이면 된다”라고 ‘갓생’의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미미는 지난 8월 첫 싱글 앨범 ‘Bish Bash Bosh’를 발매했으며 tvN 예능 ‘우주떡집’을 통해 팬들을 만나고 있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소라의 솔플레이’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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