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서강준이 배우를 하며 느끼는 행복과 보람이 크다며 13년 동안 활동을 이어온 원동력을 짚었다.
21일 엘르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선 ‘서강준의 고민상담소 오픈! #서강준 #너말고다른연애 #고민상담소 | ELLE KOREA’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드라마 ‘너 말고 다른 연애’를 통해 안방팬들을 만나고 있는 서강준이 고민 상담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오늘 운동 가야 할까요?”라는 고민 상담에는 “가기 싫으시면 안 가셔도 된다”라고 말했다. “운동이 가기 싫을 때 어떻게 했었나?”라는 제작진의 질문에는 “저는 갔다”라고 대답하며 “만약 운동이 싫으시다면 굳이 가야 할까요? 다이어트를 목표로 하시거나 운동을 통해서 뭔가를 얻고 싶다고 하시면 웬만하면 가시는 게 좋다. 근데 억지로 가서 스트레스 받을 바에는 차라리 쉬는 게 좋지 않을까 한다”라고 말했다.
“간식을 끊는 좋은 방법이 있나?”라는 질문에는 “굳이 끊어야 하나? 먹고 행복하면 된다”라고 쿨한 답변을 내놨다.
“한 가지 일을 13년 동안 이어가는 신조가 있나?”라는 질문에 서강준은 “저는 이 일을 너무너무 좋아한다. 제가 이 일을 하면서 느끼는 행복과 보람이 너무 크기 때문에 13년을 할 수 있었던 것 같고 제가 원하는 목표가 있는 것 같다. ‘이런 연기까지 할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어’ 그게 제 원동력이었다”라고 돌아봤다.
“같은 INFJ로 안 맞는 상대와 계속 마주치고 지내야 할 때 마인드셋을 어떻게 해야 하나?”라는 고민에는 “안 맞는 사람이 있을 때 그냥 넘어 간다. 그냥 넘어가되 내가 포기할 수 없는 한 가지를 딱 정한다. ‘내가 이 일에서 이것만큼은 포기할 수 없어’싶은 것만 지켜나가시는 게 좋지 않을까 한다”라고 조언했다.
한편, 서강준은 KBS2 드라마 ‘너 말고 다른 연애’에서 남궁호 역으로 열연 중이다. 연애 10년 차, 익숙했던 연인이 낯선 감정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감 로맨스를 담고 있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엘르 코리아 유튜브 캡처




![이승연 “김태훈, 정서적 동반자…’썰’ 무형유산 만들고 싶어” (‘원더픽’)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1194708/CP-2022-0227-39891929-thumb-240x160.jpg)
![가족 잃고 PTSD 고백했던 유명 여배우, ‘너희가 이겼어… 안녕’ 메시지 남겼다 [할리웃통신]](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1193447/CP-2022-0227-39891740-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