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노소 모두가 인정하는 모태 미녀…이민정, 과거 대방출 “딸 서이랑 똑 닮아” [RE:뷰]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지은 기자] 배우 이민정이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8일 채널 ‘이민정 MJ’에는 ’50년 지기 엄마 친구분들과 엄마 생일 파티 *40년 된 친구들 도움 받음ㅋ’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이날 이민정은 어머니의 생일을 맞이해 직접 만든 요리로 어머니와 어머니의 지인들을 대접했다.
식사를 준비하던 중 이민정의 어머니는 서랍 속에서 어린 딸의 사진을 꺼내 제작진에게 건넸다. 제작진은 “이거 서이잖아”라며 사진 속 이민정이 그녀의 딸 서이와 너무 닮았다고 말했다. 이에 어머니는 “하는 행동 같은 게 많이 비슷하다, 똘망똘망해서 말대꾸도 다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어머니는 앨범을 꺼내 이민정의 어린 시절 사진을 하나둘 보여줬다. 사진 속 이민정은 오래된 사진임에도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이를 본 제작진은 “예쁘다, 너무 예쁜데요”라며 감탄했다. 어머니와 나란히 찍은 졸업 사진, 어머니가 가장 좋아하는 사진 등 여러 장의 사진을 추가로 공개하기도 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도 “너무 아름다우시네요”, “보면 볼수록 매력 있고 똑 부러지네요”, “어머니가 우아하시다”며 칭찬했다.
앞서 이민정은 고영욱에게 저격당해 화두에 올랐다. 고영욱은 4일 개인 계정에 이민정-이병헌 부부를 언급했다. 그는 “이민정 고등학생 때 압구정에서 점찍었다, 이병헌 형 표정이 썩 행복해 보이지 않아”라는 게시글을 올렸다. 이틀 뒤인 6일, 이민정의 개인 계정에는 새로운 글이 올라왔지만, 저격에 대한 반응은 하지 않았다. 게시물의 사진 속 이민정은 드레스 피팅을 하며 평온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
이민정은 꾸준한 연기 활동과 더불어 개인 채널과 개인 계정에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채널에서 남편 이병헌을 모자이크 처리를 하고, 공개적으로 장난스러운 댓글을 다는 등 그는 활발하게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11일 기준 채널 ‘이민정 MJ’는 54만 구독자를 넘어섰다.
이지은 기자 / 사진=채널 ‘이민정 MJ’





![20년간 키웠는데…손녀, 치매 걸린 할머니 버리고 노후자금 빼돌렸다 (‘실화탐사대’)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10221334/CP-2022-0227-3964865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