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김병만, 두 자녀 육아→’달인’도 땀 뻘뻘…누리꾼 “저러다 갈비뼈 나가” 걱정 [RE:스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최민준 기자] 코미디언 ‘달인’ 김병만이 두 자녀와 함께하는 유쾌하면서도 현실적인 육아 일상을 지속해서 공유하며 팬들의 뜨거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병만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고통 속에 행복”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아이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낸 영상을 올렸다. 앞서 7월에도 “살맛 난다. 네가 있어 내가 뛸 수 있다”며 생생한 육아 현장을 담은 영상을 올렸던 그는 끊임없이 다정한 가장으로서의 면모를 드러내며 사람들에게 따뜻함을 안기고 있다.
공개된 영상 속 김병만은 바닥이나 소파 위에 무표정하게 엎드려 자녀들의 전용 놀이터 역할을 자처했다. 아들 똑이는 아빠의 등 위에 올라타 해맑게 뛰어놀았고 머리카락을 잡고 점프를 뛰는 등 거침없는 장난을 이어갔다. 뒤이어 딸 짱이까지 합세해 두 아이가 동시에 몸 위로 올라타자 김병만은 힘겨운 듯 진땀을 빼며 “억!” 하는 비명을 내질렀다. 과거 방송에서 ‘달인’으로 불리며 남다른 체력과 무술 실력을 자랑해 온 그였지만, 두 아이의 쉴 틈 없는 공세 앞에서는 기꺼이 온몸을 내어주며 행복한 미소를 숨기지 못했다.
아이들의 거친 장난을 군말 없이 다 받아주는 그의 지친 표정은 많은 이들의 깊은 공감과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행복해 보인다”, “조심하셔야 할 것 같다”, “저러다 갈비뼈 나간다”, “디스크 조심하세요”, “역시 육아의 달인이다”, “행님 많이 늙으셨소” 등 현실 육아에 깊이 공감하는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2023년 오랜 별거 끝에 전처와 이혼을 마무리한 김병만은 지난해 8월 파양 절차를 마쳤다. 이후 2025년 9월 비연예인 아내와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두 사람 사이에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두 자녀를 처음 공개했던 그는 최근 활발한 방송 활동과 더불어 새로운 가정을 이룬 다정하고 행복한 일상을 전하며 팬들의 큰 응원을 받고 있다.
최민준 기자 / 사진= 김병만





![“韓 여자 공주 대접 원해”…줄리엔강, 튀르키예 청년 말에 “서양 문화랑 좀 달라”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01144805/CP-2022-0227-39396706-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