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이동하 “슬럼프? 배우로서 불안감 늘 있어…자신과의 싸움인 듯” [RE:뷰]

조회수: 

하수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이동하가 슬럼프는 없지만 배우란 직업을 하면서 늘 불안감을 안고 살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13일 온라인 채널 ‘선도부장이종혁’에선 ‘천의 얼굴을 가진 남실장? 좌로 보면 정경호가, 우로 보면 남궁민이 보인다? 심지어 웃는 모습도 대호감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이동하가 게스트로 출연해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혹시 슬럼프가 있었나?”라는 질문에 이동하는 “딱히 슬럼프라기보다는 항상 불안을 안고 가야 하니까”라고 털어놨다. 

“그걸 어떻게 극복했나?”라는 질문에 “운동 열심히 하고 다른 일도 하면서 머리 전환을 하고 계속 자신과의 싸움인 것 같다. 많은 배우들이 그러지 않을까 한다”라고 말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이에 이종혁은 “나는 슬럼프가 없었던 것 같다. 슬럼프를 느낄 시간이 없다. 맨날 공연 끝나면 술 먹고 새벽에 할증 택시비가 나간다. 나는 여름에 얼굴이 탈 시간이 없어서 하얬다. 새벽까지 술을 먹고 집에 들어가면 다음날 오후가 돼서 다시 지하철을 타고 나온다. 그리고 지하철 나오면 바로 극장 앞이다. 그래서 여름에 얼굴이 하나도 안 탄다. 내가 번 개런티가 다 술값과 택시비로 나갔다”라고 주장해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이동하는 ‘김부장’ 포상 휴가를 불참하게 된 이유 역시 언급했다. 연극 ‘갈매기’에 출연하는 그는 “제가 원 캐스트라서, 더블캐스팅이 아니라서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공연 일정 때문에 불참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연기할 수 있으니까 감사하죠”라고 덧붙이며 긍정적인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이동하는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김부장’에서 남실장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존재감을 발산했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선도부장 이종혁’ 영상 캡처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 콘서트 1열 티켓이 생긴다면 가장 먼저 포기할 수 있는 것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이슈] 랭킹 뉴스

    • JTBC, 친일파 후손들 '참교육' 영상 화제→누리꾼들 박수갈채
    • '김준호♥' 김지민, 2세 '성별 공개' 임박…"딸이겠죠?" 기대감 [RE:스타]
    • 안보현 "배우 꿈꾸며 일용직 알바 多...'재벌X형사2' 희망 시청률? 15% 찍었으면" [RE:뷰]
    • 단 6회 만에 '11→15%' 시청률 폭발…주말극 최강자 급부상한 KBS 드라마
    • 전 세계 평단이 주목했다…사라질 생명들의 시간을 묵묵히 카메라에 담은 '韓 다큐멘터리'
    • 김하온 "인생 최고의 플렉스? 18세부터 광고·공연→부모님께 집 선물" [RE:뷰]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끝나자마자 ‘아우성’ 폭발…다음 시즌 기대 높이는 ‘한방’으로 종영에도 뜨거운 韓 드라마
      끝나자마자 ‘아우성’ 폭발…다음 시즌 기대 높이는 ‘한방’으로 종영에도 뜨거운 韓 드라마
    • ‘가족관계증명서’ 집 날린 한고은, 본처 임지은 집에 눌러앉았다 “내 남편 본가” [종합]
      ‘가족관계증명서’ 집 날린 한고은, 본처 임지은 집에 눌러앉았다 “내 남편 본가” [종합]
    • “촬영장에서 모유 수유” 불륜 커플 홍상수, 김민희 근황 포착
      “촬영장에서 모유 수유” 불륜 커플 홍상수, 김민희 근황 포착
    • ‘스포츠계 비보’ 18살 한국 프로골퍼 유망주 수술이후 사망
      ‘스포츠계 비보’ 18살 한국 프로골퍼 유망주 수술이후 사망
    • 별거만 14년째인데…지금도 이혼도 재결합도 안하는 연예인 부부
      별거만 14년째인데…지금도 이혼도 재결합도 안하는 연예인 부부
    • 민주당 분열될수 있는데…국민의힘이 벌벌떠는 이유
      민주당 분열될수 있는데…국민의힘이 벌벌떠는 이유
    • 딸 서울대 보내려고, 제자들 동원해 논문, 연구 전부시킨 성균관대 교수
      딸 서울대 보내려고, 제자들 동원해 논문, 연구 전부시킨 성균관대 교수
    • 이혼하고도 전처 빚을 7년간 갚아준 연예인
      이혼하고도 전처 빚을 7년간 갚아준 연예인
    • 연예인 아버지가 16살 연하녀와 재혼하자, 아버지와 인연 끊은 연예인 딸
      연예인 아버지가 16살 연하녀와 재혼하자, 아버지와 인연 끊은 연예인 딸
    • 출산 후 완전히 달라진 자기 위치를 받아들인 여자 연예인
      출산 후 완전히 달라진 자기 위치를 받아들인 여자 연예인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끝나자마자 ‘아우성’ 폭발…다음 시즌 기대 높이는 ‘한방’으로 종영에도 뜨거운 韓 드라마
      끝나자마자 ‘아우성’ 폭발…다음 시즌 기대 높이는 ‘한방’으로 종영에도 뜨거운 韓 드라마
    • ‘가족관계증명서’ 집 날린 한고은, 본처 임지은 집에 눌러앉았다 “내 남편 본가” [종합]
      ‘가족관계증명서’ 집 날린 한고은, 본처 임지은 집에 눌러앉았다 “내 남편 본가” [종합]
    • “촬영장에서 모유 수유” 불륜 커플 홍상수, 김민희 근황 포착
      “촬영장에서 모유 수유” 불륜 커플 홍상수, 김민희 근황 포착
    • ‘스포츠계 비보’ 18살 한국 프로골퍼 유망주 수술이후 사망
      ‘스포츠계 비보’ 18살 한국 프로골퍼 유망주 수술이후 사망
    • 별거만 14년째인데…지금도 이혼도 재결합도 안하는 연예인 부부
      별거만 14년째인데…지금도 이혼도 재결합도 안하는 연예인 부부
    • 민주당 분열될수 있는데…국민의힘이 벌벌떠는 이유
      민주당 분열될수 있는데…국민의힘이 벌벌떠는 이유
    • 딸 서울대 보내려고, 제자들 동원해 논문, 연구 전부시킨 성균관대 교수
      딸 서울대 보내려고, 제자들 동원해 논문, 연구 전부시킨 성균관대 교수
    • 이혼하고도 전처 빚을 7년간 갚아준 연예인
      이혼하고도 전처 빚을 7년간 갚아준 연예인
    • 연예인 아버지가 16살 연하녀와 재혼하자, 아버지와 인연 끊은 연예인 딸
      연예인 아버지가 16살 연하녀와 재혼하자, 아버지와 인연 끊은 연예인 딸
    • 출산 후 완전히 달라진 자기 위치를 받아들인 여자 연예인
      출산 후 완전히 달라진 자기 위치를 받아들인 여자 연예인

    추천 뉴스

    • 1
      '10월 결혼' 강균성♥유하진, 14살 차 선남선녀 첫 투샷…'럽스타그램' 시동 [RE:스타]

      엔터 

    • 2
      '85세' 강부자, 손흥민 유니폼 입고 활보→남다른 축구 사랑…"젊은 세대 눈치 안 봐" ('데이앤나잇')

      TV 

    • 3
      배기성, '친일파 후손' 하영에 따끔한 일침…"알 거 다 아는 나이, 부끄러워해야" [RE:뷰]

      엔터 

    • 4
      이게 박민서야, 오타니야… 복귀전부터 1루타→마운드에선 헛스윙 유도 ('야구여왕')

      TV 

    • 5
      아이들에 매 끼니 라면→간식까지 탐내는 아내 "내가 봐도 탐욕스러워" ('이숙캠')[종합]

      TV 

    지금 뜨는 뉴스

    • 1
      "사람 더 죽였다, 3탄 기대해"…'악인전' 모티브 연쇄살인범, 섬뜩 고백 ('꼬꼬무') [종합]

      TV 

    • 2
      S전자-H닉스 미팅에 최미나수 "첫인상 몰표남 나올 듯"→6인 전원 커플 탄생 ('사만추')

      TV 

    • 3
      강유미 "결혼 생활할 때 각방 썼다…이혼은 나로 족해" ('구해줘 홈즈') [종합]

      TV 

    • 4
      박주호-안나 부부, 넷째 임신했다… 초음파 영상 공개→"새로운 시작" [RE:뷰]

      스타 

    • 5
      "또 속았다"…거제도로 납치당한 노윤서·김선영, 슬리퍼 신고 '분통' ('산지직송3') [종합]

      TV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