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혜영 “‘왜 살 많이 뺐냐’는 악플, 다이어트 한 적 없어…몸무게 변화 無”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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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류혜영이 뼈말라 몸매에 대해 다이어트를 전혀 한 적이 없다고 해명했다.
17일 온라인 채널 ‘류혜영레몬과밀치회’에선 ‘저랑 같이 종로 산책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류혜영이 국립 민속 박물관을 방문하고 경복궁과 삼청동 길을 걷는 모습이 담겼다.
박물관을 방문한 후 한 떡볶이 가게를 들어간 류혜영. 그는 “‘나혼자 산다’ 나오고 나서 그런 DM 많이 받았다. ‘라미 어디서 했어요?’ 라는 DM을 받았는데 치아 시술을 이야기하는 것 같은데 제 생니라는 걸 알려드린다. 생니이고 교정을 했다. 윗니만 교정을 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자신을 향한 악플 역시 언급했다. 류혜영은 “‘살 왜 이렇게 많이 뺐냐’ ‘왜 이렇게 말랐냐’ ‘예전이 더 낫다’ 이런 악플을 많이 다는데 그런데 꼭 그런 분들이 살찌면 살쪘다고 댓글 단다. 그래서 제 마음대로 살 것”이라며 악플러들을 향한 선전 포고를 했다.
그는 “다이어트 한 적 없고 살도 빠진 적도 없다. 25살 이후로 다이어트를 한 적이 없다. 젖살이 볼에도 있었고 몸에도 있었고 그런 것들이 빠지기도 했고 운동 때문이라고 할 수 있는 게 운동은 계속 했는데 선생님을 바꾸면서 자세 교정을 위주로 운동을 열심히 했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몸무게는 변함이 없다. 항상 1~2kg 안에서 왔다 갔다 한다”라고 뼈말라 몸매에 대해 해명했다.
한편 2016년 tvN ‘응답하라 1988’에서 ‘보라’ 역으로 활약해 눈도장을 받은 류혜영은 지난해 tvN ‘서초동’, JTBC ‘착한 사나이‘에 출연하며 안방팬들을 만났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류혜영레몬과밀치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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