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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태서 기자] 그룹 프로미스나인의 멤버 이채영이 건강 상태가 호전되고 있지 않는 상황이다.
15일 프로미스나인의 소속사 어센드엔터테인먼트에 의하면 이채영은 지난 12일부터 위경련 및 탈수 증세로 인해 한창 축제 시즌인 지금 스케줄에 참여하지 못하고 있다. 앞서 12일에는 건강상의 이유로 상지대학교 축제에 불참했고, 이후 14일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 축제와 성균관대학교 인문사회과학캠퍼스 축제에도 참여하지 못했다. 건강이 악화된 이후로 호전되지 않았는지 15일에 열릴 예정인 홍익대학교, 광운대학교 축제 무대에도 오르지 못하게 됐다.
이에 어센드엔터테인먼트 측은 “빠른 컨디션 회복을 위해 휴식과 안정을 취하고 있다.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프로미스나인은 지난 2023년 정규 1집 앨범 ‘Unlock My World’ 이후 3년 만에 정규 2집 앨범으로 돌아올 것을 예고했다. 지난 12일 어센드엔터테인먼트는 “프로미스나인이 7월 정규 앨범으로 컴백한다. 오랜만에 정규로 돌아오는 만큼, 완성도 높은 앨범을 발매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프로미스나인만의 에너지와 색깔을 담은 신보를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혀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프로미스나인은 지난 2018년 데뷔 앨범이자 미니 1집 앨범 ‘To. Heart’로 데뷔했으며, 이후 ‘Supersonic’, ‘LIKE YOU BETTER’, ‘하얀 그리움’ 등 다양한 명곡들을 발매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태서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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