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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겸 가수 박지훈이 사회생활 꿀팁에 대한 질문에 가식없이 다가가고 온전히 자신의 모습을 보여준다고 털어놨다.
1일 싱글즈 유튜브 채널에선 ‘단종 오빠에서 취사병으로 돌아온 박지훈이 무엇이든 답변해드립니다 I PICK터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박지훈이 질문에 답하는 모습이 담겼다. “유명한 요리 초보 지훈, 취사병 역할 맡으면서 요리 실력이 늘었나요?”라는 질문에 박지훈은 “요리 실력이 늘지는 않았다. 는 것은 칼질이다. 재료 손질하는 속도나 재료를 일정한 두께로 써는 것은 는 것 같다. 칼질은 많이 늘었고 완벽히 온전하게 할 수 있는 요리는 가물가물한데 레시피를 보면서 할 수 있다면 제육볶음과 돈가스도 가능할 것 같다. 저는 추가해서 어떤 특별한 맛을 내는 거를 좋아하진 않는 것 같다. 내가 이 음식에 빠졌었던 그 본연의 맛을 좋아하는 것 같다. 근본추구형이다”라고 털어놨다.
“애드리브를 자주 시도하는 편인가? 이제까지 한 애드리브 중 가장 만족스러웠던 애드리브는?”이라는 질문에는 “감독님의 스타일을 따라가는 것 같다. 애드리브를 좋아하셔서 오히려 기다리시는 감독님도 계시다.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정말 애드리브를 많이 했고 이제가지 한 애드리브 중에 만족스러웠던 애드리브가 거기에 다 들어가 있지 않을까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장항준 감독, 유해진 배우 등 대 선배들과도 잘 지내는 지훈의 사회생활 꿀팁은?”이라는 질문이 나왔다. 박지훈은 “상대방에 따라 다른 것 같다. 선배님들이나 동료분들이나 감독님한테 가식적으로 접근을 안 하는 스타일인 것 같다. 저만의 방식은 없는 것 같고 온전히 저의 모습을 보여드린다. 뭔가 가식적이지 않고 아부하지 않는 게 저만의 스타일인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박지훈이 출연하는 tvN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로 5월 11일 첫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사진 = 싱글즈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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