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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6월 출산을 앞두고 있는 서지승이 남편 이시언의 어린 시절 사진에 감탄하며 뱃속 2세의 모습과 닮았다고 신기해했다.
25일 온라인 채널 ‘시언스쿨’에선 ‘기안84가 계획한 태교여행에 따라갔다가 생긴 일..이시언♥서지승(+태건) 교토 여행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이시언 서지승 부부가 기안84가 계획한 태교 여행을 위해 교토로 떠난 모습이 담겼다. 차로 이동하는 도중에 이시언이 초등학교 6학년 때 사진을 소환했다. 서지승은 “진짜 오빠 까맸다. 엄청 잘생겼다”라고 남편 사랑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어린 시절 모습과 현재의 모습이 똑같다고 감탄했다.
이에 이시언이 기안84에게 어릴 적 사진을 자랑하자 기안84는 “이때가 나은데요?”라고 돌직구를 던지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시언은 “완전 초미남 아니냐”라고 자신감을 드러내며 “지금 (뱃속의) 태건이(태명)가 어떻게 생길지”라고 2세 비주얼에 대한 기대감을 덧붙였다.
이어 얼굴을 찡그리고 있는 개구쟁이 같은 어릴 적 사진을 소환하며 “제 아내는 태건이가 이렇게 생겼을 거라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서지승은 “짜증내는 얼굴이 닮았다”며 이시언의 어릴 적 표정과 닮은 태아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일본 여행의 추억을 돌아보던 이시언은 “내가 지금까지 일본을 촬영하러 여섯 번 정도 왔는데 다섯 번을 기안84와 왔다”라고 말했고 서지승은 “숨겨둔 가족이 기안84? (이 정도면)아들 아니냐”라는 반응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시언은 “근데 기안이랑 나는 막 하루에 한 번씩 통화하고 그러지는 않는다. 이틀에 한 번씩 문자를 한다”라고 털어놨고 서지승은 “(그 정도면) 진짜 연락 많이 하는 거다”라고 짚었다.
한편, 이시언 서지승 부부는 지난 2021년 12월 결혼에 골인했으며 결혼 4년 만인 지난해 말, 2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부부는 6월 초 출산 예정이다.
하수나 기자 /사진 = ‘시언스쿨’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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