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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모델 겸 배우 장윤주의 미담이 공개됐다.
4일 윤쥬르 장윤주에선 ‘내 담당 연예인이 충청도 DNA의 인프피라면? | 최측근 스태프들에게 실제 성격 들어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장윤주의 평소 성격에 대한 스태프들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네일을 책임지는 스태프는 “언니는 스태프들 배고픈 거 못 참는다. 밥을 먼저 챙겨주시고 일을 시키신다. 명절 직전이었는데 제가 일 때문에 언니 집에 간 적이 있었는데 언니가 밥상을 차려놓았더라. 그래서 그때 좀 깜짝 놀랐다”라고 스태프들의 끼니를 엄마처럼 챙기는 장윤주의 미담을 공개했다. 많은 연예인을 봐왔지만 연예인이 아닌 친한 언니 같은 느낌이라는 것.
홍보 담당 스태프는 “직접 제 결혼식에 와주셨다. 따로 연락만 하거나 그래도 되는 건데 직접 와주셔서 너무 감동이었다. 그 자리에 함께 한 것만으로도 저희 부모님의 어깨뽕이 올라가는 상황이었다”라고 돌아봤다.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매니저는 장윤주와 일한 지 3년이 됐다며 “제가 경기도에서 출퇴근할 때였다. 회사에서 야간 교통비 지원이 되는데 근데 꼭 택시 타고 가라고 5만원을 챙겨주시는데 너무 감사한 거다. 너무 소중해서 맨날 휴대폰 뒤에 끼고 다녔다. 카메라가 있을 때랑 없을 때랑 성격이 다를 수도 있는데 너무 똑같으시다”라고 말했다. 이어 고민에 피드백도 잘해준다고 덧붙였다.
이어 미담 뒤 반전 증언 역시 이어졌다. 매니저는 “밤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 가장 활발히 활동을 하셔서 그때 항상 제 이름을 부르는 문자가 온다”라고 하소연 한 뒤에 “근데 많이 급하셨으니까 밤에 연락 오신 것 아닐까요?”라고 수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윤쥬르 장윤주’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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