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남금주 기자] 있지(ITZY) 멤버들이 ‘대추노노’ 열풍에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31일 있지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댓츠 어 노 노(THAT’S A NO NO)’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있지가 역주행 중인 노래 ‘댓츠 어 노 노(THAT’S A NO NO)’와 관련된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안무 영상부터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 무대, 챌린지 영상까지 화제가 된 퍼포먼스가 잘 담겨 있었다.
있지 멤버들은 ‘엠카’ 무대를 준비하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예지는 “오늘은 많은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스페셜 스테이지를 하게 됐다. ‘댓츠 노노’가 열일을 해준 덕분에 무대를 하게 됐다”라며 “분주하게 준비한 것 같다. 이렇게 될 줄 몰라서”라고 밝혔다.



채령도 “저희가 ‘엠카’에 왔다. 이게 왜 특별하냐? 6년 전 수록곡으로 왔기 때문이죠. 이렇게 스페셜 스테이지를 하게 될 줄이야. 상상도 못했다”라고 기뻐했고, 유나는 “콘서트 무대가 화제가 돼서 의상은 콘서트 때 착장이다”라며 “말도 안 돼. 우리가 역주행이라니”라고 감격했다.
무대에서 실수한 예지는 “오늘 너무 아쉽다”고 토로했고, 채령은 “언니가 두 번 다 틀렸다”고 폭로했다. 예지는 “오늘 강풍기가 너무 좋았는데, 입안이 말라서 보컬을 신경 썼다. 그러다 가고 나서 내 자리가 아님을 깨달았다”고 아쉬워했다.
한편 있지는 최근 콘서트에서 2020년 3월 발매한 미니 2집 ‘있지 미'(IT’z ME) 수록곡 ‘댓츠 어 노 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 무대가 화제가 되면서 음원 순위는 급상승했고, ‘대추 노노’라는 별칭까지 생기며 많은 가수들이 챌린지에도 참여했다.
남금주 기자 / 사진=있지 공식 유튜브 채널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