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심은경이 생애 첫 콘서트 티켓팅에 도전해 성공했다며 아이브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21일 온라인 채널 ‘뜬뜬’에선 ‘꽃구경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하정우, 심은경, 이동휘가 게스트로 출연한 모습이 담겼다.
“평소 고민을 해소하는 법”에 대한 화제가 나온 가운데 심은경은 “아이돌 직캠을 본다”라고 수줍게 고백했다.
이어 “제가 최근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콘서트 티켓팅에 도전했다”라며 아이브의 콘서트 티켓팅에 성공했다고 해맑게 자랑했다.
“그거 성공하기 어렵다는데 어떻게 했나?”라는 질문에 심은경은 “제가 티켓팅 하는 법을 잘 모르니까 제 주변에 금손 분들을 좀 모집을 했다. 10명 가까이 인원이 있었던 것 같다. 저녁 8시 시작이었는데 어쩌다 보니 티켓팅이 됐다. (지인들이)각자 잡은 자리를 비교해 봤는데 제가 제일 좋은 좌석이 된 거다. 너무 신기했다. 너무 성취감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동휘가 심은경에게 “(아이브의 신곡인) ‘뱅뱅’(댄스)은 가능한가?”라고 묻자 하정우는 ‘뱅뱅’이 춤의 어떤 동작을 말하는 것이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심은경은 “허리를 많이 돌리는 동작이 있어서 ‘뱅뱅’ 댄스는 안 되겠더라”고 털어놨다. 대신 심은경은 스트레이키즈의 ‘매니악’, 엑소의 ‘크라운’ 노래에 맞춰 즉석에서 파워풀한 댄스를 선보이며 반전매력을 뽐냈다.
한편, 심은경은 tvN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서 빌런 요나 역으로 안방팬들을 만나고 있다. 이 드라마는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담고 있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 ‘뜬뜬’ 영상 캡처




![정호빈, 딸 애원에도 윤다훈 죄 뒤집어 쓰나…윤종훈에 무릎 꿇었다 (기쁜 우리)[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212608/CP-2022-0227-38891594-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