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작성된 글이 없습니다.
김연주 (1799 Posts)
-
'비공식작전' 익숙한 액션·스토리, 독될까 약될까 [종합] [TV리포트=김연주 기자] 영화 '비공식작전'이 올여름 관객을 만난다. 13일 오후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비공식작전'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훈 감독과 주연 배우 하정우, 주지훈이 참석했다. 영화 '비공식작전'은 실종된 동료를 구하기 위해 레바논 -
'비공식작전' 하정우 "극한의 액션 준비...기도밖에 방법 없다" [TV리포트=김연주 기자] 배우 하정우가 고강도 액션에 도전했다. 13일 오후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비공식작전'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훈 감독을 비롯해 배우 하정우, 주지훈이 참석했다. 영화 '비공식작전'은 1986년 레바논에서 실제로 발생한 -
'비공식작전' 하정우 "주지훈과의 케미? 강제 합숙 덕분" [TV리포트=김연주 기자] 하정우가 영화 '신과함께' 시리즈에서 호흡을 맞춘 주지훈과의 재회 소감을 전했다. 13일 오후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비공식작전'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훈 감독을 비롯해 배우 하정우, 주지훈이 참석했다. 영화 '비공식작 -
[반론보도] 〈"이선빈 믿고 샀는데"...질염 치료하는 의약품 처럼 광고한 화장품 [호갱주의보]〉 관련 지난 6월 2일자 이슈면에 "이선빈 믿고 샀는데"...질염 치료하는 의약품 처럼 광고한 화장품 [호갱주의보] 라는 제목으로, (주)이삼오구가 의료기기 인증마크를 내세워 화장품을 의약품으로 허위·과장광고를 하였다고 보도하였습니다. -
"이선빈 믿고 샀는데"...질염 치료하는 의약품처럼 광고한 화장품 [호갱주의보] [TV리포트=김연주 기자] 연예인을 앞세워 광고하는 제품은 그렇지 않은 것보다 손길이 가기 마련이다. 제품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읽지 않아도 신뢰가 가기 때문이다. Y존 토탈 케어 젤(여성청결제)에 대한 수요가 커지면서 제품군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파격적인 광고로 소 -
"이 조합 실화?" '문명특급' 재재X마고 로비 만났다 [TV리포트=김연주 기자] 영화 '바비'의 주역 마고 로비, 아메리카 페레라, 그레타 거윅 감독이 '문명특급'에 출연해 K-예능 나들이에 나섰다. 13일 오후 공개되는 채널 '문명특급' 콘텐츠에 '바비'의 주연이자 '할리퀸'으로 국내 팬들의 사랑을 받은 할리우드 배우 -
'셀러브리티' 전효성, 이무생과 한솥밥...배우 활동 박차 [공식] [TV리포트=김연주 기자] 그룹 시크릿 출신 배우 전효성이 새 출발 한다. 13일 에일리언컴퍼니는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전효성과 한 식구가 됐다"며 전속 계약 체결 소식을 알렸다. 그러면서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지닌 전효성과 함께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 -
버벌진트 돌아온다...오늘 프로젝트 싱글 'got to be U 2023' 발매 [TV리포트=김연주 기자] 가수 버벌진트가 프로젝트 싱글로 돌아온다. 13일 브랜뉴뮤직은 바이닐 프로젝트 'V12YL by BRANDNEW(바이닐 바이 브랜뉴)'의 두 번째 싱글로 버벌진트의 'got to be U 2023 (Feat. 빈센트블루)'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
'무빙' 강풀 "처음 시도하는 장르...여한 없이 다 풀었다" [TV리포트=김연주 기자] 탄탄한 캐스팅 라인업을 자랑하는 '무빙'의 원작 작가 강풀이 작품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은 초능력을 숨긴 채 현재를 살아가는 아이들과 아픈 비밀을 감춘 채 과거를 살아온 부모들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
'더 문' 메인 예고편 공개..."진짜 우주 아냐?" [TV리포트=김연주 기자] 영화 '더 문'의 메인 예고편이 공개돼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더 문'은 사고로 인해 홀로 달에 고립된 우주 대원 선우와 필사적으로 그를 구하려는 전 우주센터장 재국의 사투를 그린 영화다. 배우 설경구, 김희애, 도경수가 출연 -
'형사록 2' 이성민X정진영, '연기 장인'의 재회 [TV리포트=김연주 기자] '형사록 2'가 예측 불가능한 전개로 긴장감을 더했다. 12일 공개된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형사록 시즌 2'(이하 '형사록 2') 3~4화에선 이성민과 정진영의 훈훈한 재회부터 폭발사고 이후 첫 대면한 이성민과 경수진의 서먹한 모습까지 공 -
'미션 임파서블7' 개봉 첫날부터 대박 터졌다 [TV리포트=김연주 기자] 올여름 최고 기대작 '미션 임파서블7'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12일 개봉된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이하 '미션 임파서블')은 모든 인류를 위협할 새로운 무기가 잘못된 자의 손에 넘어가지 않도록 추적하던 에단 헌트( -
이동건 "기왕이면 제일 나쁜 놈이고 싶었다" [인터뷰 종합] [TV리포트=김연주 기자] 넷플릭스 '셀러브리티'로 복귀한 배우 이동건이 현장 비하인드를 전했다.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FNC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셀러브리티' 출연 배우 이동건 인터뷰가 진행됐다. '셀러브리티'는 유명해지기만 하면 돈이 되는 세계 -
'셀러브리티' 이동건 "작품 속 이혼, 내 경험 투영" [인터뷰②] [TV리포트=김연주 기자] 배우 이동건이 4년 만에 복귀했다.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FNC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셀러브리티' 출연 배우 이동건 인터뷰가 진행됐다. '셀러브리티'는 유명해지기만 하면 돈이 되는 세계에 뛰어든 아리가 마주한 셀럽들의 화 -
'셀러브리티' 이동건 "SNS 전혀 안 해...포털 사이트 검색만" [인터뷰①] [TV리포트=김연주 기자] 배우 이동건이 악역에 도전한 소감을 전했다.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FNC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셀러브리티' 출연 배우 이동건 인터뷰가 진행됐다. '셀러브리티'는 유명해지기만 하면 돈이 되는 세계에 뛰어든 아리(박규영 분) -
'엘리멘탈' 351만 돌파...무서운 흥행 속도 [TV리포트=김연주 기자] 국내 극장가를 사로잡은 '엘리멘탈'이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11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0분 기준 '엘리멘탈'이 누적 관객 수 351만 8709명을 돌파했다. 이는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중 흥행 2위 -
'미션 임파서블7' "이걸 해내네"...기차 액션 비하인드 공개 [TV리포트=김연주 기자] 오늘 개봉 예정인 '미션 임파서블7'의 아찔한 액션 비하인드 영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이하 '미션 임파서블7')은 모든 인류를 위협할 새로운 무기가 잘못된 자의 손에 넘어가지 않도록 추적 -
'비닐하우스' 안소요 "김서형이 바라봐 주길 바랐다" [TV리포트=김연주 기자] 넷플릭스 '더 글로리'에서 활약한 배우 안소요가 '비닐하우스'로 연기 변신에 도전한다. 11일 오후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비닐하우스'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솔희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서형, 양재성, 안소요가 참석했다 -
'비닐하우스' 김서형 "힘든 역할만 만나...스스로 안쓰러워" [TV리포트=김연주 기자] 영화 '비닐하우스' 김서형이 아들과의 행복을 지키고 싶은, 그러나 그릇된 모성을 가진 엄마로 분했다. 11일 오후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비닐하우스'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솔희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서형, 양재성, 안 -
유재명X진선규X최귀화...주연만큼 돋보이는 '신스틸러' [TV리포트=김연주 기자] 다채로운 매력을 소유한 배우들이 종횡무진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주조연을 막론하고 존재만으로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지난 10일 YTN star에 따르면 배우 유재명이 새 드라마 '공개살인청부'의 주연 출연을 제안받고 의견을 조율 중이다.
adsupport@fastviewkorea.com
![‘하시4’ 김지영, 출산한 사람 맞아?…딸 윤슬 양과 ‘찰칵’→”엄마 되길 잘했다”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53006/CP-2022-0227-38898734-thumb-240x160.jpg)
![유노윤호 “가장 죄송했던 작품은 ‘맨땅에 헤딩’…멋모를 때 연기 시작”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52709/CP-2022-0227-38898720-thumb-240x160.jpg)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