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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혜성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이 장영란, 김성령, 하지원, 가비와 마치 한 가족처럼 가까워진 모습을 보여준다.
오는 20일(화)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서 추성훈은 방송인 장영란의 이름을 제대로 기억하지 못하고 “뭐 하시는 분인지 몰라”, “다신 볼 일 없을 것 같다”는 직설적인 발언을 해 웃음을 자아낸다. 장영란은 이에 “뿔났다”며 강력히 반발해 두 사람 사이에 창과 방패의 케미가 생겨난다. 두 사람 간의 대화가 흥미진진하게 진행되며, 장영란이 추성훈을 추궁하는 과정에서 “여보”라는 실언이 터지기도 하여 현장을 웃음으로 가득 채운다. 추성훈은 장영란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하는 매력으로 자매들을 ‘심쿵’하게 만들면서, 그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또한, 다섯 사람은 안동 하회마을 부용대의 아름다운 절벽뷰를 바라보며 즉석에서 시화전을 개최한다. 추성훈은 “사실과 진실은 다르다. 보이는 게 정답은 아니다”라는 독특한 철학을 바탕으로 색감이 풍부한 그림을 만들어내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다. 하지원은 20년 만에 재방문한 드라마 ‘황진이’ 촬영지에서 “진정한 나로 돌아간 것 같다”며 감정을 드러내며 그림을 완성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외에도 이들은 신년 기념 떡을 만들기 위해 100kg의 절구와 떡메를 활용해떡을 만든다. 추성훈은 방망이질로 능숙한 기술을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내는 상황을 연출한다. 그런가 하면 그는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건 모기와 개미”라는 뜻밖의 고백으로, 반전 매력을 발산하기도 한다.
자신들의 성격이 드러나는 티격태격 속에서 웃음과 여운이 공존하는 즐거운 안동 하회마을의 집 배송기는 20일(화)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혜성 기자 hsm@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 JTBC ‘당일배송 우리집’



















댓글1
박나래애기좀간헀으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