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유인영이 드레스를 입어야 하는 시상식 데이를 위해 강도 높은 관리를 하는 여배우의 연말 루틴을 공개했다.
7일 온라인 채널 ‘인영인영’에선 ‘유인영ㅣ굿바이 2025~ 시상식 준비 Vlogㅣ운동 3개+홈케어까지! 관리 모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유인영이 시상식 드레스를 입기 위해 관리를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유인영은 “목표를 잡고서 운동을 하다보니까 열심히 하게 되더라. 지금 헬스, 골프, 테니스를 비롯해 8000보 채우기 걷기 운동도 하고 있다. 걷기는 자주는 못하는데 저희 집까지 계단으로 올라가기를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나이를 먹을수록 둘 중에 한 가지를 포기해야 되는데 다이어트를 하면 얼굴을 포기해야 된다. 저 과거에 볼 통통하게 살이 쪘을 때 귀여워 보인다는 말을 들었을 때 그때가 어려보이지 않았나. 저는 지금 얼굴을 포기하고 몸을 만들고 있다 보니까 사실 이래저래 걱정이 많이 있긴 하다. 진짜 예뻐지는 건 너무너무 어려운 일이다”라고 강조하며 자신의 홈케어 루틴을 공개하기도.
드디어 연말 시상식 데이가 된 가운데 잘록한 허리가 돋보이는 드레스를 입은 유인영은 “살이 많이 빠졌다기보다는 라인이 조금 정리된 느낌이다. 역시나 팔뚝살은 단기간에 빼기 힘들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팔뚝에 남은 멍을 언급하며 “괄사 마사지 받았다가 이렇게 됐다. 열흘 전에 받았는데 없어지겠지 했는데 결국 안 없어졌다”라고 아쉬워했다.
고혹적인 매력의 드레스를 입은 유인영은 “확실히 드레스를 입는 날은 너무 예쁜 옷을 입어서 기분이 좋다. 제가 이런 옷을 언제 입겠나. 근데 문제는 너무 힘들다는 거다. 화장실도 가기 힘들다”라고 여배우 드레스 핏의 고충을 털어놨다.
“이제 관리 끝났으니 맛있는 거 먹나?”라는 질문에 유인영은 “저희 운동 선생님들한테는 안녕을 고하긴 했다. 내년에는 이렇게 자주 보지 맙시다 (했다)”라고 웃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 ‘인영인영’ 영상 캡처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