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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크리에이터 제이제이(박지은)가 새해를 맞아 한층 편안해진 모습으로 다이어트를 선언하며 팬들과 솔직한 소통에 나섰다.
지난 6일 제이제이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새해가 밝았다. 여러분을 위해 준비한 게 있다”는 말과 함께 현재의 몸 상태를 공개했다.
영상 속 그는 지난해 선명했던 복근 대신, 보다 부드러워진 라인을 드러내며 친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갑작스러운 변화에 놀라는 반응이 이어졌지만, 제이제이는 특유의 유쾌함으로 상황을 풀어냈다.
그는 “여러분들과 같이 다이어트하려고 저도 좀 찌웠다”며 농담 섞인 설명을 덧붙였다.
이어 연말 근황에 관해 “연말 동안 새로운 클래스를 준비하며 약 한 달간 ‘먹방’에 집중한 결과, 체중 65kg을 달성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불거진 임신설에 관해서도 직접 언급했다.
제이제이는 “임밍아웃(임신+커밍아웃) 아니다. 그만 물어봐 달라”며 선을 그었다.
이후 그는 2주간의 고강도 다이어트 챌린지에 돌입했다. 영상에서는 추운 날씨를 고려해 러닝머신으로 몸을 충분히 풀어준 뒤, 메디신 볼을 활용한 스쾃과 등 운동을 병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운동을 마친 뒤에는 직접 준비한 식단도 공개했다. 바게트 세 조각에 피치 잼과 버터, 계란 프라이를 곁들인 메뉴를 소개하며 그는 “다이어트는 오늘부터 시작이다. 내일도 응원해달라”고 전했다.
제이제이는 지난 2024년 모델 겸 배우 줄리엔 강과 결혼했다. 두 사람 슬하에 자녀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제이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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